작성자Colorado-Denver작성시간07.03.24
한둘이겠습니까 ㅋ 저는 애틀랜타의 조쉬 칠드레스(스미스도 좋지만, 얘가 더 좋더군요~), 그리고 디트로이트에 있는 안토니오 맥다이스는 덴버 에이스일 때부터 팬이었고~ 워싱턴의 캐론 버틀러는 마이애미에 있을 때 좋아했었죠, 지금도 워싱턴에서는 젤 좋아하는 선수.
작성자캐나다머리내쉬작성시간07.03.24
전 내쉬가 정이 간다는 ^^ 저번 플옵에서 3-1로 거의 질뻔했는데 내쉬가 이길수 있다고 자신을 했고 결국은 이겼지만 테리의 인간성은 인정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전에 플옵에서 핀리랑 공 다툼하다가 핀리 배 때렸죠 그러다가 싸울뻔했고 결국은 다음 경기 출장 못했죠 ㅋ
답댓글작성자No.15 Sky Walk작성시간07.03.24
네 압니다 댈러스 오기전 애틀에서 꾸준히 뛰었었죠 한때는 암울했던 애틀의 에이스였지만 플레이 성향상 괜찮은 스코어러 정도밖에 비치지 않았습니다 작은 키에 훌륭하지 못한 수비,, 포가인데 비해 많은 볼소유욕,, 루키시절과 소모포어때보다 나아질게 안보였던 그가 이제는 nba 최고의 팀의 주전포가로써 맹활약하는모습을 보니 대단하네요,,
답댓글작성자M. Jordan23작성시간07.03.24
No.15 Sky Walk 님 저랑 같은 생각을 하는군요. 저도 테리 보면서 득점은 잘 하지만 다소 엉뚱한 상황에서 슛을 하고(그 상황에서 들어가는 것이 신기했음) 리딩엔 생각이 좀 없는 선수 같았음. 그때 슬램덩크의 북산, 해남전이 떠오르더군요. 막무가네로 돌격하던 서태웅을 여러 사람이 이기적이다 라고 했지만...슛은 전부 들어가고...암튼 테리 지금은 엄청 잘하고 있더군요...ㅋㅋ
작성자슬램레이업작성시간07.03.24
테리 얼마전 네츠전에서 매우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던 상태였는데, 볼을 살리려다 할머니를 깔고 누워버리는 사태가...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시합을 하려다가 (여기까진 일반 선수들과 같은...) 다시 그 할머니에게 키스를 하더군요. 사회자도 분위기 좋다고 말하고 관중들 모두 박수!! 네츠팬인 저도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긴장하고 있던 키드도 테리 엉덩이 때려주며 미소 보내주고.. 암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