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니또작성시간07.08.25
저는 그 반대입니다..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골스의 런앤건은 솔직히 잡자마자 쏘는 난사끼의 경기가 많죠.. ㅠㅠ 치고받고 할 정도의 USA라면 우승과는 멀어지게 되죠.. 그리고 지금 USA대표에는 솔직히 슛을 많이 쏘는 포가가 필요하지 않다고 보여지네요.. 포가계의 샤크인 배런도 A급 포가이기는 하지만 지금 USA대표팀에는 팀 전체를 리딩해줘야하는 노련미 있는 키드가 더 필요하다 생각되네요..
작성자똥배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08.25
키드의 런앤건과 배런의 런앤건을 같이 볼 수 있다면 경기가 더 재밌겠다고 생각해서 쓴건데... 물론 팀 밸런스를 생각한다면 배런은 별로일 수도 있겠지만 경기보는 재미는 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팀 USA가 빅맨보다는 가드, 포워드쪽에 뛰어난 선수들이 훨씬 많으니 어정쩡하게 하프코트 바스켓을 섞는거보단 아예 확실하게 달려버리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