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런류의 편집 디자인이 기억이 나서 올려봅니다.^^
정말 슬램덩크와 비슷하다고 생각이 됨니다..
북산은 개인실력은 전국구지만 바춰줄수있는 선수가 없어 혼자 고생한 채치수
5년 정도 늘꾸준히 스탯을 높이면서 자신의 단점인 야투율을 꾸준히 높였고 리그 최고수준의 돌파
능력을 갖추었으나 팀은 매년 꼴지...
거기에 북산에는 한때 호랑이 였다지만 KFC할아버지가 된 안감독님
한때 댈러스에서 빅3 거느리면서 샌왕을 제치고 리그 최고승률을 기록해보신 돈낼슨감독
그러던 어느날 신라중학교 서태웅이 온다..
그러던 어느날 배산적씨가 뉴올산 먹고살기 힘들어서 내려오다
늘사고 치지만 포탠셜은 전국최고에 매경기마다 성장하시는 강백호도 온다.
사고는 안치지만 그 치열한 MIP 경합에서 우승하신 몬타 엘리스씨.
그리고 한때 스포트라이트는 엄청받았고 방황은 심했지만..최고의 슛폼과 스피드를 가지신
정대만,송태섭
한때 동부최강 인디애나의 매성장하는 기염둥이였다가 애틀에서 워커아저씨랑 개고생한 헤링턴
레지밀러의 차선책으로 데리고와 반짝 인기 끌고 디트와의 패싸움으로 스타 되버린 스티븐잭슨
갑자기 다섯명의 포탠셜 폭팔 도내 2위로 전국대회 진출한다.
리그 후반 무서울정도의 연승으로 LA 클리퍼스 똥줄타면서 플옵에 안착...
하지만 이들의 2라운더 상대는 작년우승 재작년에도 우승한 무시무시한 산왕
하지만 이들의 1라운더 상대는 리그 최고승률에 넬슨아저씨 떠나고 공+수에 어디하나 흔잡을때 없을
정도의 슈퍼팀이 되버린 작년 준우승 댈러스..
북산의 초반선전 강백호의 성장 정대만 폭팔로 초반 리드로 끝낸 북산
골든의 대이변 먼저 2승을 챙긴 골든
그러나 에이스 정우성과 기둥 신현철 이명헌의 제실력 보여줌..
그러나 댈러스 노비의 MVP실력이 돌아옴..다시 정규시즌 포스로 돌아옴..
모든 기자: 이변을 없다고 함...
모든 카폐회원들과 요즘 감상문 레포트 쓰느라 고생하는 기자들: "안습... 댈러스 우승하겠네"
그런데..
북산의 기적과 같은 선전 강백호의 부상투혼 서태웅의 개념정리 정대만의 4점플레이..
경기 아무도 모르게 되고.. 관중석에서 북산응원이 들려옴.
골든 배태웅과 몬백호의 말그대로 폭팔. 배태웅의 돌파로 댈러스의 수비수가 불쌍해지기 시작..
NO.2 센터 께서도 갑자기 급버로우... 관중들 노란색옷입으면서 말그대로 열광(sir찰스씨도 동참)
북산의 기적적인 승리..그러나 최고의 팀을 잡은 후 모든힘을 쏟아 버린 북산은 다음경기에 허무하게
패배..
골든의 기적적인 1라운드 돌파(제치수 보고 눈물나올려고했음) 제2의 뉴욕의 기적을 보여주
나 했으나.. 유타에게 허무히 패배..
배태웅씨 배산적으로 돌아옴..
채치수 은퇴
제치수씨 샬롯으로 트레이드.
서태웅 국가 대표 됨...
배산적씨 한때 MVP후보로 거론 되었던 실력을 다보여줌으로해 PG계의 샤크로 불림..
이렇게 나열해보니깐 정말..작년 골든 슬램덩크랑 똑같네요.
골든 연승하는걸 보니 기분좋아서 써봄니다
이제 북산 스테이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