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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마리오 문.. 역시 브라이언 콜란젤로...

작성자보쉬카붐|작성시간07.11.26|조회수605 목록 댓글 10


가입해서 처음 글을 써보게되네요..

 

방금 끝난 시카고대 토론토전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오늘 승리의 주역은 자마리오 문이였습니다.. 27살 루키..

 

불과 한달전만해도 같은 포지션에 가바호사 조이 그래엄있어.

 

뛰는 모습을 볼수있을까 하던 선수가 지금은 당당히 선발출전에 30분 이상을 뛰는

 

샘미첼의 신임을 받는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문에 등장으로 토론토로썬 제일 문제였던 리바운드부분 각팀의 에이스 전담마크 부분이

 

크게 업그레이드 되어보이고.. 더불어 카터이후 볼수없었던 고공플레이까지 보여주더군요..

 

오늘 3포인트 플레이. 줄리어스 어빙의 복사판이였죠.. 간만에 멋진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지금의 모습만 보여준다면 토론토의 올해 전망은 더욱더 밝아지리라 봅니다...

 

더불어 브라이언 콜란젤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선수보는 안목하며 일년만에 꼴지팀을 디비전1위로 만들고 이제 챔피언쉽을 목표로

 

팀을 만들어가는.. 이제 또 어떤 트레이드로 사인으로 토론토팬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줄지

 

항상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칼데론 제발 롱텀으로 재계약해주셨으면...

 

포드가 백업으로 칼데론이 지금처럼 선발로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첫글이라 그냥 정신없이 썼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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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쉬카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1.26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칼데론만한 선발급 백업가드도 없죠.. 포가부분에선 단연 토론토가 최고라고 봅니다.. 바그야니가 어서 2년차 슬럼프에서 벗어나 보쉬와 함께 트윈타워를 구축해주길 기대해봅니다..^^
  • 작성자[정대만] | 작성시간 07.11.26 문 자마리오, 이 데이비드.....김진수가 nba에 진출해서 '김'씨도 한 번...
  • 작성자토론토 공룡들 | 작성시간 07.11.26 이 참에 문군.. 이라는 별명 하나 지어주고 싶은 1人..
  • 작성자[LAL] Mr. 81 | 작성시간 07.11.26 자마리오.. 제가 기대하는 신인중 한명이죠~
  • 작성자[LAL]Score | 작성시간 07.11.26 진짜 콜란젤로의 안목은....부럽다 못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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