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헤이우드...7풋의 신장과 타고난 육체
워싱턴으로 건너와 주전으로 자리매김한 2년차 시절
게임당 23분 정도 소화하며 쏠쏠한 활약을 보이다
작년까지 별다른 성장없이 언제나 비슷한 활약을 했었죠.
신체에 비해 터프함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여전했고요.
헌데 올시즌...이 선수 뭔가 달라진 모습입니다.
04-05시즌 이후로 2번째 긴 출장시간(평균27.1분)
평균 10.3득점(커리어 하이) 7.8리바(커리어 하이) 1.8블락(커리어하이)
무엇보다도 자유투 성공률의 비약적 상승(커리어 평균이 .606)
올시즌 .717...빅맨으로는 더할나위 없는 훌륭한 성공률이네요.
거의 전부문에 걸쳐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네요.
시즌 초기에 드러누워 버린 길교주를 대신해
케론 버틀러,앤트완 재미슨이 팀내 평균득점 1,2위를 달리는 와중에
헤이우드는 팀내 평균득점 3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오프시즌 연습에 충실히 했다라는 자신감있던 그의 말처럼
정말 좋은 모습으로 성장해나가는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골밑 무브먼트는 예전의 그 투박함을 어느정도 걷어내면서
상당히 부드러워 졌더군요...스탭이라던지....
79년생...아직 28살인 헤이우드
어서 성장해서 워싱턴에 레전드 센터가 되기를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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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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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붙은로케츠 작성시간 08.01.15 이탄은 이제 애물단지입니다. 가슴절개수술을 해서 예전 모습으로 뛸 수 있을지조차 의문인 상황인걸요; 아쉽긴 하지만 이탄보단 헤이우드를 응원하던 전지라 살짝 기쁘면서도 섭섭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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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냥간다 작성시간 08.01.15 적절한 답변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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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려라티맥 작성시간 08.01.15 잘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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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 MVP 작성시간 08.01.15 이탄의 존재 때문에 워싱턴 합류 할지 안할지 오프시즌에 말이 많더니.. 합류하고 나서 초반 광분하고 그 이후로 준수한 모습 보여주네요. 오늘 경기보니 파울트러블 없이 수비도 할 줄 알게 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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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round1pick 작성시간 08.01.15 오늘도 보스턴을 이기는대 큰 일조를 햇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