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NBA 붐이 일어나기 시작할 무렵...
92-93 파이날 전에서 명승부를 연출한 찰스바클리
신세대 샤크&페니 콤비의 센세이션과 왕조 시카고 불스와의 대결이 큰 관심이었음.
농구 잡지 중에 1 on 1 이 제일 글이 읽을만 했었다. 칼럼 수준의 글들이 잡지에 많아서...
팽팽했던 스퍼스vs피스턴스 파이날전. 실력은 종이 한장 차이였음.
멋진 농구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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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prewell 작성시간 08.04.27 집에..덩크슛이랑 베켓 30권정도 있네요..^^ㅋㅋ 간간히,,루키도 산듯.....하지만,,99년도쯤에 산 조던 컬러화보집이 제일 나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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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ssassin] Allen 작성시간 08.04.27 루키 잠깐 사보다가 Inside NBA 란 것도 보고 친구가 어느날 One on One 가져와서 빌려보던게 생각나네요. 올라주원 2연패 했을 때인데..ㅎㅎ 중3때 막 케이블 시작하면서 NBA 중계하는데 학교에서 토요일날 가넷경기(당시 구글리,스타베리 체제) 친구들이랑 보던 기억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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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nfamous 작성시간 08.04.27 크헉.. 지금 다 가지고 있는데.. 저 잡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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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arles #34 작성시간 08.04.27 예전에는 라이센스 개념이 약해서 외국칼럼 그대로 갖다 번역해논게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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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d dawn 작성시간 08.04.27 오~혹스, 벅스 농구화 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