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OverTheHill 작성시간08.05.29 얼마전 클블과의 시리즈도 그랬고, 이번 디트와의 시리즈도 그렇고 안 내보내지는 않았습니다. 초반 몇게임 내배내보고 빼버렸죠. 정규시즌동안의 그의 활약은 충분히 고무적이지만 역시 플옵에서는 경험의 유무가 너무나 확연하게 나타나더군요. 특히 디트와의 1차전인가 2차전인가에서 감독은 분명 레이 중심의 더블 스크린 전술을 주문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어있는 레이를 외면한채 디트의 빅맨 두명을 상대로 포스트업하다가 공을 그냥 빼앗기더군요. 물론 결과는 바로 벤치행...즉, 경험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C. Drexler 작성시간08.05.29 언더사이즈 빅맨..^^;; 저도 대학때는 언더사이즈 빅맨이었죠.. 어찌보면 포우와 참 비슷했죠.. 작은 키지만 골밑에서 투지와 스피드로 승부했죠.. 하지만 이건 자신과 비슷한 레벨의 플레이어에게 먹히는것이고..상대방이 자신에 비해 레벨이 떨어지면.. 정말 유린해 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상대방이 자신보다 레벨이 높으면.. 그 레벨차 만큼 못하는게 아니라. 0으로 떨어져 버리더군요... 아마 포우도 그러한 한계... 특히 상대 빅맨은 리그최고의 수비빅맨들이라서 기용을 못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