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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의 시대별 경기 스타일

작성자조영서| 작성시간08.06.05| 조회수97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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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ordan Club 작성시간08.06.05 화려함의 결정체가 나이 먹으면서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는 농구로 변신을 했다는게 대단하죠 농구 참 쉽게하는게 90년대 조던의 매력 하지만 난 그것도 따라할수 없었다...
  • 답댓글 작성자 조영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05 그렇게 변화하고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최고의 선수를 만들어 낸거죠. 모든 선수들에게 그런 마인드와 능력과 노력이 있다면 마이클 조던이 지금처럼 빛을 보지는 못했을 겁니다. 빈스카터의 경우에도 나이를 먹어가고 부상을 통해서 나름대로 영리하게 플레이 스타일을 변화시켜가고 있기는 하지만 빈스카터가 가졌던 재능들로 비추어볼때 더 잘할 수도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결국 더 효율적인 변화와 노력에 있어서는 좀 떨어졌다는 의미가 되겠죠. 개인적으로 빈스카터는 너무 아쉽습니다. 아직도 20점은 거뜬히 올려줄 수 있을정도의 센스를 가진 빈스가 정말 조금만 더 노력했더라도 아마 우리는 아직까지도 매일 데일리 탑텐에서
  • 답댓글 작성자 조영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05 그의 모습들을 볼 수 있었을 겁니다.
  • 작성자 VooDooCHILD 작성시간08.06.05 100% 공감가는 분석글이네요 ㅎㅎ 특히 조던의 슛폼이 바뀌면서 세팅은 같은 생각입니다. 커리어 초중반 조던의 플업 점퍼를 보면 일단 뜨고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먼저 높은 체공력을 이용해서 점프한 이후 슛을 했던 까닭에 노리고 쏜다하는 느낌이 강했죠 상체가 앞쪽으로 쏠리기도 하고..멋진 슛폼은 아니었지만 아주 야생 그자체의 슛폼이었습니다 ㅎㅎ 상체 강화 후 미리 생각해 둔 풋워크와 바디 균형으로 매우 안정적으로 올라가는 절정의 기술은 조던이 얼마나 변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민감했었나 감탄하게 되더군요
  • 작성자 ㆀ당신의 능력을 보여줘ㆀ 작성시간08.06.05 공감가는 분석글입니다 ㅎ
  • 작성자 PENNY HARDAWAY 작성시간08.06.05 유익한 글^^ 잘 읽어요
  • 작성자 airpenny 작성시간08.06.05 80년대, 90년대 초반의 조던을 라이브로 못 본걸 이렇게라도 알면서 보면 좀 더 재미있어 지겠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__)
  • 작성자 LEGEND DUNCAN 작성시간08.06.05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0년대의 농구수준이 90년대의 그것보다 높게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조던이 지금 시대에서도 예전과 같은 공격방식으로 예전과 같은 재미를 볼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조던이라면 다른 방법들을 찾아 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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