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nycmania작성시간09.01.21
장료는 일신의 무예로 유명한 선수라기보다는 수장으로서의 용병술로 이름을 얻은 선수입니다. 오후가 친히 이끄는 십만을 팔백으로 격퇴한 전공은 위나라 역사상 따라갈 사람이 없습니다. 연의와 정사 두쪽 다 정확히 일치하는 사건일뿐더러 '료 라이라이' 라는 강동을 떠들석하게 만든 말이 생겨나게 된 계기이기도 하죠.
작성자SHIFT 2 DRIVE작성시간09.01.21
급질인데요.... 책의 버전마다 다른건지 모르겠지만 장료라고 하기도 하고 장요라고도 하더라고요? 뭐가 맞는건가요? 그래도 대륙 밥버러지 손권발라버린것이 참 좋아서 언제나 나의 넘버 2 장수이기도 하십니다..... 영원한 넘버원은 역시 관우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