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가 움직이는군요
밑에 제가 두마스횽 뭐하는거야 라는 글은 좀 성급했던거 같습니다.
잘생각해보니 이제 정말 팀컬러를 바꾸려하나봅니다.
근데 또 잘생각해보니 벤고든이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팀컬러를 바꾼다해도 프린스나 립은 잡아둔 상태에서 재건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은데
이거뭐 스터키 빼고 나머지 스타팅4를 다음 시즌에 싹 바꿔 나오려나 봅니다
지금 스타팅을 대충 보자면
스터키-고든or립-프린스or찰리-맥시웰-콰미(!?!?!?!?)
아직까지 보자면 이정도인데
찰리와 고든 영입으로 프린스와 립은 둘중하나는 식스맨이 되거나 둘다 트레이드가 될것같은데
이건뭐 100퍼센트 기필코 빅맨을 데려와야 되겠네요...
요즘 디트 소식 보면 안타깝기만합니다.
2003-04 시즌의 포스가 너무 강합니다 ... 어제일 같고 막 그렇네요
벤이 샤크를 처참이 블락하고 쉬드는 정신적 지주로서 분위기 메이커로서 골밑을벤과 지배하다가 3점도 쌰삭 성공해주고
프린스를 엄청난 팔길이로 c-pf-sf 다 어지간히 블락했죠 .... 립은 박지성처럼 계속 뛰며 빈공간해서 깨끗한 슛폼으로 swish를 만들어내고
천시는 정말 배드보이즈2기를 형성하는데 없어서는안될 디트로이트에 최적화된 가드였죠 ㅠ
그래서 지금 덴버에가서 너무 잘하고있는 천시를보면 아 맘이 너무 아픕니다
지금 벤왈라스도 너무 맘이 아프네요
일단지금으로선 빨리 빅맨을 구해줘야겠고 찰리와 고든이 잘해주기만 바라는수밖에없네요
deroit baske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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