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복귀전이었는데
벤치에서 18득점에 5오펜스 리바운드로 팀승리에 결정적 기여를 했네요~~
물론 듀란트와 그린이 있었기에 승리했지만
허약한 오클라호마의 인사이드진에
닉 칼리슨은 소금과 같은 존재입니다
지난 휴스턴전에 무려 23개의 오펜스 리바운드 허용후 패한걸 보면
닉 칼리슨의 부재가 뼈저리게 느껴졌었죠
일전에 칼리슨을 원하는 팀들이 몇몇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다 이유가 있었군요..
오늘 승리로 다시 서부 8위에 복귀한 오클라호마
다음 경기는 보스턴전입니다.
홈에서 올랜도도 잡았는데 분위기 타면 승리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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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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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와이트하워드 작성시간 09.12.03 두란트 오늘경기 33득점 넣으면서...득점왕에 가세하겟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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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과객 작성시간 09.12.03 칼리슨이 있고 없고는 수비 부분에서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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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am Houston 작성시간 09.12.03 2007년 판타지 할때 데리고 있었는데, 칼리슨 쏠쏠하죠,,,,은근 20-10 도 자주 했던 것으로 기억 나네요 ^^;;,,,,그러나 은근 인저리 프론인지라.........결국 웨이브 시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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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AL)김씨파 작성시간 09.12.03 칼리슨은 어느팀이건 원하는 타입의 선수이지요..기본기가 잘 되어있어서 평균정도의 활약은 보장되는 선수이다보니 모두들 다 좋아하지요..다만 백인 빅맨의 한계라고 할까요?..인저리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