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혼자서 접수해버리는군요.
오늘 마지막에 스포트라잇이 바레장한테 가긴 했지만
역시 오늘의 수훈갑은 르브론이네요.
새삼스럽게 말하는 것도 웃기지만 역시 그는 게임을 지배하네요.
폭발적인 속공. 이제는 제법 강력한 무기가 된 3점, 고비때마다 상대의 기를 꺾는 비열블락까지..
지난 2007 플옵의 대 디트전이 생각나더군요.
혼자서 배드보이즈를 침몰시키던 그 포스..
대단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포스트업까지 장착한다니..
휴~~
답이 없군요.
어쨌든 오늘은 완벽한 르브론의 날입니다.
Happy birthday to Lebron~^^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