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큐반이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말하길, 이번 시리즈 결과 때문에 칼라일을 해고하는 일은 없을거라고 합니다.
바꿔야 하는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도 하네요.
칼라일은 이번 시즌이 끝나고 다음 시즌 들어서면서 4년 계약의 두번째 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매버릭스는 아직도 에이버리 존슨에게 연간 4m의 금액을 지급하고 있고 다음 시즌이 그 계약의 마지막 해 라고 합니다.
릭 칼라일 역시 연간 4m의 연봉을 받는다고 하네요.
큐반은 "당신들은 시즌이 끝난 것 처럼 이야기 하는데, 난 아직 여름 이야길 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고 말했습니다.
큐반의 마지막 말이 매버릭스 팬들의 심정을 완벽하게 대변해주는 것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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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w ENCBA #1 작성시간 10.04.30 주전과 벤치를 잘못 정했다는게 큰 문제거리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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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아랴 작성시간 10.04.30 맵스 팬분들은 중요한 상황에서 3가드를 돌리는것에 대해서, 뎀피어를 더 중용하는것에 대해서 시즌 중간에도 많은 지적을 하더군요. 몇경기 보지는 않았지만 키드, 바레아, 테리 가 상황이 안좋은데도 버티고 있는것도 보았구요.
그냥 지나가다가 배드보이즈님께서 그부분을 놓치신게 아닌가 싶어서 한줄 달고 갑니다. 부디 언짢게는 생각치 말아주세요. ^0^ -
답댓글 작성자댈러스맨 작성시간 10.04.30 시리즈 승패를 좌우할 선수들은 아니지만 매경기 승패에 충분히 영향을 끼치는 선수입니다. 좌지우지하는 선수가 아니라고 그 선수가 뛸때 팀이 마이너스로 계속 내려가고 팀분위기는 상대편으로 다 넘어가는데 그게 문제가 아닐까요? 그리고 바레아가 뛰는 시간 보시면 20분가까이되는데 식스맨은 안되더라도 벤치에서 거의 두번째의 출전시간일겁니다. 잠깐 나오는 선수라고 해도 게임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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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매버릭스 작성시간 10.04.30 배드보이즈님은 경기를 안보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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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eaubois 작성시간 10.04.30 바레아는 승패를 결정지었습니다. 다만 승리가 아닌 패배로 말이죠... 그리고 그런 중요한 비중을 가진 선수도 아닌데 칼라일은 그런 비중을 가지고 있는 선수인냥 기용을 했었죠. 매버릭스 경기를 다섯경기 아니 세경기만 보셨어도 그런 말은 안하셨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