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돈 다 있고 셀캡 비워놓아도 대어들이 안간다면 시망인데...
던컨 티맥...
현재 빠져나가는 셀캡을 뺀 셀러리가 3100정도인데 커크선장도 틀드한다면 2200정도...
여기에 보쉬 2000만 기타 2번 선수에게 1000만대에 계약한다면 재정상으로 문제는 없는듯 한데...
보쉬 조존슨 웨이드가 제일 유력한데 돈 많이 준다고 해도 대어들이 잔류 아니면 더 강한팀으로 간다고 하면...
물론 현재의 시카고가 예전이랑은 다른 플옵 컨텐더이고 빅마켓에 매력적인 팀이긴 하지만요...
보쉬 연평균2000만 7년
조존슨 연평균 1500만 5년
이정도 제시하면 혹할까요?
마이애미는 웨이드 잡고도 두명의 빅딜을 할수 있다던데...
뉴욕 역시 로브론을 잡지 못한다면 보쉬나 웨이드에게 올인할것이고...일단 리는 재계약할것이고...
2010 프로젝트 때문에 셀캡을 비워둔 팀이 한둘이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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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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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eatFlash 작성시간 10.04.30 개인적으로 올해 FA 대단한 선수들이 많지만 시카고가 르브론을 못 잡는다면 조 존슨이 최선의 선택 아닐까요? 시카고가 그동안 필요로 했던 리딩도 어느 정도 되어서 아직 조금 더 다듬어야 할 로즈의 리딩도 보조해주고, 슈팅/득점력 끝내주고, 수비도 준수한(사이즈는 덤이죠..) 이 카드면 진짜 지금 시카고의 비어 있는 곳을 알차게 채워줄 수 있는 거라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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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J. 작성시간 10.04.30 그래서 제가 조존슨을 강추하는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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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금전사 작성시간 10.04.30 갠적으로 이번 오프시즌에 섵불리 큰 돈 쓰면, CBA재협상 이후 바뀐 조건들 보고 후회할 날이 오지 않을까 하네요. 진짜 확실한 S급 선수들 말고는 웬만하면 장기계약은 좀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선수들 입장에서는 연평균금액을 약간 낮추는 한이 있더라도 계약기간을 최대치로 잡고 싶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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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7Bulls]Up-tODa23 작성시간 10.05.01 워낙 노리는 팀이 많으니.. 빅마켓.. 홈타운.. 왕조의 오라(아직 남아있다면;;)에 의지하는 수 밖엔.. 저에겐 매력철철인데 말이죠;;; 최상의 경우는 그들 중 둘이겠으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보쉬를 잡게 된다면 마잌밀러를, 웨이드나 JJ라면 이대리, 스콜라, 헤이우드중 하나를 이들과 별개로 라자벨, t아웃로를 데려왔음 하는 바램입니다.
가급적 워릭은 재계약을 했으면 하구요.. 이렇게 느바라이브하듯 데려오면 가볍게 70밀쯤은 넘어주시겠고.. 레인스도프는 당근 해줄리 없지만 말이죠.. -
작성자kidd the best 작성시간 10.05.01 뉴욕닉스 리 하고는 100퍼센트 계약안합니다. 이미 뉴욕현지 라디오에서 인터뷰에 그와 관련한 말이 언급됬었죠. 리와 제계약 할돈까지도 총탄으로 포함해서.. 대형 fa들를 잡는다는 입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