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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2,3,옵션 룰,롤 플래이어에대한 안타까움에

작성자영성| 작성시간10.05.05| 조회수1715|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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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영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06 전 아래글의 댓글 처럼 막연한 옹호 내진 누굴 비난 하시라 쓴 글 아니랍니다 ,단지 클블 체제와 팀 사정 ,르브론 능력, 얼마나 고려해서 글을 게시하고 비난하고, 옹호하고 ,제가 알지 못하는 무엇이 있나,많은 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을 따름입니다
  • 작성자 kb8/24 작성시간10.05.06 현 클블의 시스템은 어떤 2옵션이 와도 롤플레이어의 역할 이상을 수행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재이미슨이나 모윌 정도면 훌륭한 2옵션급 선수라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블에서의 역할은 많이 제한적이죠....르브론의 그릇이나 기량이 너무 출중한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Gold & Purple 님이 지적 하셨듯이 자기 의견을 마음껏 피력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감독으로 바뀌지 않는 한 지금 시스템을 손 대기란 쉽지 않을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kb8/24 작성시간10.05.06 그렇다고 현 클블의 시스템이 잘못된 시스템이나 실패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전 오히려 메가스타 한명을 위시로 그 선수를 위해서 만들어줄 수 있는 최고의 이상적인 팀이 클블이라고 생각하거든요...보스턴에 조금 밀리는 듯 보여 너무 큰 걱정들을 하시는 것 같은데 이제 1-1일뿐입니다. 클블의 시스템에 대한 평가는 클블이 떨어지고 나서 할 일입니다. 르브론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현 선수구성으로 팀을 돌린지 1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뭐, 아직 우승은 못했지만 지금까지도 너무나 많은 것을 이룬 시스템이죠...전 아직도 클블이 올해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좀 더 지켜 보기로 하죠...
  • 작성자 Be Like Mike 작성시간10.05.06 생각보다 르브론에 대한 동정과 나머지 멤버들에 대한 아쉬움이 많네요. 물론 코치 브라운에 대한것도. 저는 기본적으로 이팀은 동정할 만한 여지가 있는 팀이 아니라고 생각 하고요. 리그의 지배자라는 평을 듣는 선수와 전현직 올스타 4명을 데리고 있는팀이 우승 여건이 안된다는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게다가 리그 승률 1위에 정규 리그 동안 최고 수준의 수비팀이라는평가까지 받던 팀입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결국 PO에서 이길 수 있는 팀으로서 정비가 안됐단 얘기고, 이는 팀이 챔피언으로서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얘기겠지요. 코칭스탭이 팀을 잘 운영하지 못한다고 얘기할 수도 있고 그 이상의 문제일수도 있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Be Like Mike 작성시간10.05.06 앞서 몇몇 분들께서 얘기 하신대로 르브론의 비중을 효율적으로 낮추는것도 방법일테고, 어찌됐든 우승 시킬만한 - 리그 최고 선수가 스탯이 아닌 경기 내에서의 효율 적인 측면에서까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을 만한 여건 - 즉 게임 플랜 - 이 마련되어야 할텐데, 가장 실망스러운 점은, 30대 중반을 달려가는 선수들이 주축인 팀한테 '게임플랜'에서부터 팍팍 밀린다는 거겠지요. 르브론도 아니 마이클도 신은 아닙니다. 농구가 슈퍼스타 의존도가 높다지만 결국 팀스포츠라는 점에서 분발을 기대할 뿐이네요. 보스턴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지난 두경기를 보자면 클블은 변명의 여지 없이 까여야 하는 '팀' 이라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k아랴 작성시간10.05.06 글 잘읽었고 전체적인 의견에 공감합니다. 2라운드에서 클블은 무언가 잘못되고 있음이 확실한듯 보입니다.
    1차전도 세기에서는 밀려보이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클블에 현올스타는 르브론을 제외하고 없지 않나요?? 그리고 최고 수준의 수비팀은 지난 시즌 아니였는지 궁금하네요.
    (웨스트가 컨디션이 영 아니였고, 느려진 센터진도 생각나네요. 저는 그냥 단순히 특정팀을 위한 멤버구성이 된 듯합니다.)
    그냥 좋은 댓글 읽으면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너그러히 봐주세요. ^^;;
  • 답댓글 작성자 Be Like Mike 작성시간10.05.06 1.전현직 올스타라는 부분이라던가 최고수비... 디테일에서 다소 틀린 언급이 있었습니다. 요지는 "정규리그 1위팀이자 우승 후보 1순위 팀 답지 않은 경기 운영이였다" 입니다. 2.지난 몇년동안 캡스가 벌려온 오프시즌 무브가 단기적으로 르브론을 위한 팀 구성이였는데... 이게 보면 당연한 얘길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단기 처방인 경우가 많았고요. 물론 성적은 좋았지만... 그간 다이너스티를 이룬 팀들과 같은 원투펀치... 르브론의 파트너는 도대체 누굴까요? 누구 계약 끝나면 빈 샐러리로 다시 누구 영입하고... 이런류의 플랜은 잘 짜여져 있다지만 매번 이런식으로 운영하는 팀인지라 개인적으로는 맘에 들지 않네요.
  • 작성자 그냥간다 작성시간10.05.06 딱 잘라 말하면 감독 교체가 답입니다. 그것도 르브론이라는 슈퍼스타가 혼자서 팀을 좌지우지 못하게 제어할수 있는 수준의 감독으로요. 올해 실패한다면 르브론은 자신의 경기 내/외적으로 과도한 영향력을 줄이는게 맞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겁니다. 하지만 르브론이 이것을 줄일지는 의문의 여지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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