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런 데이비스, 스티브 프랜시스, 앨런 아이버슨...
리복 3인방;;;
한 분은 욕 먹고 트레이드 될 운명에 처해있고 한 분은 중국인가? 암튼 해외리그 있다고 들었고
한 분은 터키에 계시네요...
여기에 굳이 끼자면 스테판 마버리도;;;
00년대 초반을 호령했던 듀얼가드들의 말로가 씁쓸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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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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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rustNo1 작성시간 10.11.09 프랜시스는 붕붕 날다가 부상한방에 주저앉은 케이스라 아쉽죠. 운동능력 위주의 선수들은 단 한번의 부상에 무너지는데, 그런면에서 일년내내 부상을 달고 사는 코비가 대단합니다..역시 변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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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piclevel 작성시간 10.11.10 코비는 다행히 커리어를 종결해버릴만큼 큰 부상은없었죠. 몸상태가 아닌데 뛴다.라곤 많이 하지만 저선수들은 아예 시즌아웃당한 선수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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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osh Smith 작성시간 10.11.10 프랜시스는 큰 부상을 여러번 겪어서... 부상 딛고 닉스에서 일어날 수 있었는데 그 때가 참 안타깝습니다. 보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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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evin_Garnett 작성시간 10.11.09 리복 아이버슨 농구화 i3인가.. 기억도 안나네.. 그거 어렸을때 오랫동안 신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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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친존재 작성시간 10.11.10 전성기가 길지 못했지만 시대를 풍미했는데 타 리그에 뛴다고 무너졌다고 생각하는건 편견이라고 봅니다 한국에서 뛴다면 그선수는 실패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