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노비츠키 파엠 받으면 가넷보다 평가가 좋아질까요?

작성자아름다운시간| 작성시간11.06.13| 조회수1891| 댓글 50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PGroll 작성시간11.06.13 두수위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적어도 전성기 기준으로요.
    오히려 노비와 가넷이 공격에서 차이나는 이상의 수비력 차이는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BigTicket 작성시간11.06.13 가넷이 지난 시즌은 부상여파로 존재감이 부실했는데 올해는 아닙니다. 디펜시브 퍼스트팀을 또 하나 추가함으로서 동포지션 역대 최고의 디펜더 자리도 굳혔구요. 올해를 기점으로 파워포워드 최고의 스코어러 자리는 노비츠키가, 최고의 디펜더 자리는 가넷이 굳혔다고 생각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에어리 작성시간11.06.13 전 공격에서의 차이나 수비에서의 차이나 비슷하다고 봅니다. 노비츠키의 공격력은 역대 파워포워드들 중에서도 이미 최정상급으로 올라왔다고 봅니다. 게다가 4쿼터 집중력, 클러치 능력은 역대 그 어느 4번보다 뛰어난 것 같습니다. 단순히 평득 몇점이냐 때문이 아니라 이러한 킬러본능을 보여주는, 그래서 중요한순간 경기를 접수하는 능력은 전포지션을 통틀어도 역대급이라 할만하죠
  • 답댓글 작성자 PGroll 작성시간11.06.13 최고의 스코어러 자리는 아직도 말론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노비는 클러치 타임에 있어서만큼은 최정상이라 생각되네요. 공격 옵션의 무궁무진함은 역대 4번중 바클리와 함께 1위를 다툴 수준인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火箭姚明 작성시간11.06.13 파포 최고의 공격력을 노비라고 하기엔 바클리 전성기의 폭발력이 너무 대단했죠...둘다 좋아하는 선수고 최고의 실력자들이라 누가 낫다 평하기가 어렵네요..
  • 작성자 mavs 작성시간11.06.13 과거 가넷의 전성기에 만난 플레이오프에서 가넷보다 덕이 더 좋은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플옵에서 가넷이 덕을 넘어섰던 경기는 없었습니다. 물론 팀 구성원들이 차이가 있기는 했지만, 덕이 훨씬 어린 상태였고, 가넷은 전성기 중이었는데도요. 가넷과 덕은 다른 스타일입니다. 최근 몇년동안은 덕이 가넷을 완전 압도하고 있다고 봅니다. 직접적인 플옵대결이 잘 일어나지 않아서 비교가 안되겠지만, 가솔이 플옵에서 대결 안해본 상태에서 덕보다 앞선다는 이야기들을 했었죠. 가솔과 비슷할거라 봅니다. 가넷은 막고 덕은 공격하고, 결국은 덕의 승리..물론 팬심이지만, 전 그동안의 플옵경기에서 그렇게 봐왔습니
  • 답댓글 작성자 maverick45 작성시간11.06.14 가넷과 노비츠키가 플옵에서 만난 건 02시즌 딱 한번 뿐인데 그걸 갖고 평가하긴 무리죠. 2002년 플옵 자체도 가넷은 24-18-5, 노비츠키는 28-13-2.3으로 스탯면에서도 뒤지는 편이 아니고 수비력을 감안하면 오히려 가넷이 더 나은 활약을 했다고 봐야죠. (핀리와 내쉬랑 뛰던 노비츠키와 가넷에 대한 수비가 차원이 달랐다는 것도 감안해야 하고요) 그리고 최근 몇년 동안은 노비츠키가 우세한게 당연합니다. 가넷이 먼저 데뷔했고, 먼저 전성기를 맞이했으니까요.
    그냥 둘다 비슷하게 위대한 선수들이죠. 둘 중 누구를 선호하느냐는 그야말로 개인차일테고요.
  • 작성자 sselfless PG 작성시간11.06.13 저에겐 올타임 무관의 바클리 다음 4위파포입니다 슈팅은 정말 최고파포죠 그리고 꾸준한 전성기 유지....ㅎㄷㄷ
  • 작성자 중얼중얼 작성시간11.06.13 창과 방패중에 고르라면 창 이겠죠
  • 작성자 피어스to레이 작성시간11.06.13 와 그러나 저러나
    노비의 파이널 우승을 축하할 기분이였는데

    바로 이런글이 올라오니 가넷 팬으로써는 정말 기분 나쁘네요. 물론 이런글이 없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마주했지만
    그래도요 . 우승하자마자 이런글로 ...참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