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야 뭐
원래 개개인 수비, 팀 수비 모두 별로였던 팀이니 곧바로 개선되는거야 어렵다고 치고
전경기도 그렇고 이번 경기도 그렇고 아마레의 위력이 완전히 죽어버리는게 아쉽네요
멜로는..원래 거의 퓨어 스코어러라서 팀 스타일에 별로 영향 주지도 않고 반대로
자신이 별로 영향 받지도 않고 시크하게 본인이 할 득점 해내는 선수인데
아마레가 지워지네요. 역시 포인트가드 문제인지, 아니면 겹치는건지 작년 펠튼과 2:2
할때의 위력이 전혀 안나오고 2경기 연속으로 의미없는 공격과 겉돌기만 시전하네요.
어제오늘 경기보면 작년 펠튼+아마레+양궁부대 때 뉴욕 경기력이 훨씬 나아보일정도
멜로 데려오려고 가드진을 싹 털었더니 이젠 아마레 위력이 죽는격인데
물론 앞으로 어떻게 변화될지는 모르고 시즌초 예상이긴 합니다만 빅네임 대비 팀 구성
이 좀 아쉽습니다
암튼 이 문제는 뉴욕이 꼭 해결해야 할 부분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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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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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wenty-two 작성시간 11.12.30 부상 이후폼이 확실히 하락한건분명합니다..
이런 생각때문에 폴과 마레의 트레이드도 좋다생각했었는데... -
답댓글 작성자내쉬형우승가자 작성시간 11.12.30 작년엔 이러지 않았죠 펠튼 정도면 아마레를 충분히 살려줄수 있습니다. 전 챈들러가 온다 했을땐 아마레가 더 활약할거 같다 생각했는데 오히려 안좋은 상황이 와버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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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inggu 작성시간 11.12.30 스크린을 걸기는 거는데 그 이후에 포인트가드들의 처리가 안좋습니다. 특히 토니;;; 이건 뭐;;; 달리는 농구도 아니고 하프코트오펜스도 아니여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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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키퍼스트1 작성시간 11.12.31 아마레-멜로 상성상 최악입니다. 작년부터 보셨으면 아마레가 멜로들어온이후 스탯이라든지 득실마진이 확 차이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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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목으로 보내 작성시간 11.12.31 펠튼 없는게 엄청나게 크더군요.. 아마레가 살수 있는것도 펠튼이 있어서 였기때문입니다.. 상성상 최악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작년엔 서로 역할분담으로 업템포 농구를 하면서도 적절하게 득점분배는 잘했습니다
이쿼터는 멜로가 터지면 이쿼터는 아마레가 터지고..이날은 멜로가 30점 이날은 아마레가 30점...그래도 다른애도 20점은 넣어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