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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purman~T.D. 작성시간12.01.08 어빙>루비오>월.... 플레이 스타일은 바뀌기 정말 어렵습니다. 월이 좋은 포가가 될 확률보다 야투를 장착해서 아이버슨처럼 될 확률이 훨씬 높아보입니다.
어빙의 경우 폴처럼 클 확률이 꽤나 높이구요.. 루비오는 코트비젼짱 수비 황 뭐 이런 스타일로 굳어질 확률이 큰데 개인적으로 운동능력 만땅에 코트비젼 딸리고 야투 많이 던지는 포가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로즈-폴-데론-론도 순으로 포가순위를 매기는데 웨스트브룩이나 월은 아직 포가로 보기 힘들어 보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는것 또한 힘들어보이구요. 서버럭-월은 아예 부족한 외곽을 키워서 전천후 공격수의 완성형으로 크는게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Michael Gilchrist 작성시간12.01.08 존월이 아이버슨처럼 될 확률은 0%라고 봅니다. 아이버슨은 고등학굣시절부터 스코어러 역할을 담당하는 선수였고 존월은 포인트가드의역할을 꾸준히 해준 선수입니다. 로즈도 2년차에 한국팬들한테 실망했다니 기대에못미친다니 하면서 많이 이야기 나온것처럼 존월도 그 시기를 거치고있다고생각합니다. 존월이 야투를 많이던지는 포가도 아니구요. 팀내 난사전문은 크로포드와 블랫치 영으로도 충분합니다. 위의3명중 존월처럼 피니쉬 좋고 운동능력되고 왼손오른손 자유자재로 쓸수있는 포가는 없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어빙이 크폴처럼 큰다는 가정은 올시즌이 끝나고해도 늦지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