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프로리그가 FIBA 에 낸 청구가 기각되면서, 캐년 마틴이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워즈내로우스키등의 트위터를 보고 쓰는 글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국 리그는 FIBA 에 중국 리그가 끝나기 전까지 마틴이 NBA 에서 뛰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FIBA 의 유권 해석을 요청했지만,
FIBA 는 뛰어도 좋다는 오케이 싸인을 내렸습니다.
원래 규정대로라면 캐년 마틴은 2주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
마틴은 24시간 후 NBA 의 어떤 팀과도 계약을 맺고 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틴은 오늘 애틀랜타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예스!)
윌슨 챈들러와 JR 스미스에 대한 소식은 아직 없습니다.
아마도 이들은 마틴과는 현재 상황이 약간 다를 겁니다.
마틴은 팀과 결별한 상태이고 팀과 계약은 맺어져 있지만 실질적으로 팀을 위해 뛰지는 않는 상태였습니다.
챈들러와 스미스는 아직 중국 리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소속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 3월 말까지 돌아올 수 없지만,
플레이오프에 탈락하여 중국 리그가 종결되면 NBA 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빨라봤자 3월에야 가능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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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oreyBrewer 작성시간 12.02.03 보스턴으로 와서 주전 센터로 뛰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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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네딘조단★ 작성시간 12.02.03 딱 클리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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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mouse 작성시간 12.02.03 클립스 진정 동물원 되는군요,..ㅋ
폴의 낚시에 몰려들 세마리의 짐승들... 으어... -
작성자Sunny 작성시간 12.02.03 애틀랜타로 오면 참 좋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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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uzzle 작성시간 12.02.03 FIBA에서 CBA에게 확인해달라는 편지를 보냈지만
설 연휴 때문에 CBA가 못받았고 아무런 답장이 없자 FIBA가 독단적으로 결정한거군요.
CBA에서는 케년 마틴이 방출 당시 시즌 끝 까지 NBA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