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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론의 인기(입지에서 수정)가 줄어드는 것을 보면서

작성자basketball is passion| 작성시간12.02.03| 조회수1958|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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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키세 작성시간12.02.03 뉴욕으로 앤쏘니마레랑 함께하는 방법은 더욱이 현실가능성이 없죠 이경우도 트레이드밖에없는데 챈들러랑 데론이랑 트레이드하라는소리인데 저같으면 그냥 데론보내주고 샐러리비우는걸 택합니다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데론미래는 걱정안하셔도될꺼에요 하워드 만남가능성은 아직도 넷츠안에서 있는데다가 안된다해더 강팀이고 고향인 댈러스로가서 노비랑 만나면되지요
  • 작성자 I LOVE NBA^^ 작성시간12.02.03 저는 데론 엄청 좋아합니다. 실력도 최고라고 보구요!!
  • 작성자 NBA on ESPN 작성시간12.02.03 데런은 원래 폴이나 로즈처럼 인기가 좋은 선수는 아니었습니다. 실력으로 승부하는 타입의 선수이죠. 굳이 인기를 위해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데에는 반대합니다. 곧 입성하게될 브루클린 네츠라면 충분히 데런을 지원해 줄테니까요. 네츠가 하워드 영입에 올인하느라 그렇지, 지난 오프시즌에서 충분히 지를 수도 있었죠. 네츠가 하워드 영입에 성공할 경우, 전국구 인기구단이 됨은 물론 데런의 인기나 지명도도 올라가겠죠. 현 시점에서 보여주는 데런의 퍼포먼스도 여전히 훌륭합니다. 라이벌이라 불리우는 폴이나 로즈에 전혀 부끄럽지 않을 만큼 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 NBA on ESPN 작성시간12.02.03 로즈의 시카고, 폴의 클리퍼스가 전국구 인기 팀이 되면서, 전국방송에 단골손님으로 등장, 많이 이슈화 되는데 반해, 현재 데런의 네츠가 관심 밖의 팀이라는데 아마 팬들이 느끼는 입지나 지명도는 다르게 느껴질 수 밖에 없을겁니다. 아무래도 미디어에 등장하는 비율이 적을 수 밖에 없으니 말이죠. 그러나 지금 데런의 경기를 보는 분들은 왜 그가 여전히 리그 최고의 PG중 하나로 불리우는지 충분히 공감하고도 남을겁니다. 지금은 슛팅 스트롴도 완벽히 되찾았구요^^
  • 작성자 가넷피어스 작성시간12.02.03 데론은 원래 인기있는 선수가 아니었죠. 2010년에서야 처음으로 올스타에 뽑힐 정도로요..
    2010년에 있었던 덴버 vs 유타 플옵 1라운드 보고 진심으로 경악했습니다. 그 시리즈의 데롱은 그 어떤 포인트가드가 와도 대체할 수 없는 악마였습니다.
  • 작성자 Contradanza 작성시간12.02.03 네츠 경기 보면 데런 빼고 다른 선수들이 너무 못해서 식도패스도 토해내긴 하더군요....좀 아깝긴 했습니다. 차라리 코비 같이 득점형 스윙맨은 그런 팀에 있어도 가치평가에 있어서 상관 없는데 데런 같은 포인트가드는 저평가되기 쉬운건 사실이죠.
  • 작성자 치쩌리토 작성시간12.02.03 데런 실력은 여전하죠.. 하지만 아무리 열악한 상황에서라도 본인이 분발해서 적어도 네츠를 플옵권에는 올려놓아야 본인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시즌 네츠 경기양상이 데론이 잘하면 이기고 부진하면 지는 경기인데.. 완전 원맨팀으로라도 어필을 해야지.. 안그러면 올시즌도 NBA팀,올스타 등 수상 경력에서 로즈,폴에게 밀려버린다면..
  • 답댓글 작성자 no problem 작성시간12.02.03 현재 전력을 가지고 플옵권으로 이끌어라 하는건 너무 가혹한게 아닐까 싶네요. 지금 네츠 멤버라면 폴이나 로즈도 그건 못할것 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 치쩌리토 작성시간12.02.03 뭐 그럼 어쩔수 없죠.. 좋은팀으로 가기 전까지는 적당히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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