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신인왕 출신인데 팀이 비인기팀(?) 혹은 전력이 좋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는 건가요 아니면 신인왕은 했지만 강력한 경쟁가가 없었던 것도 있고 실력이 그리 가파르게 성장하지 않아 정체된 거라고 보는 게 맞을까요? 킹스경기를 잘 보지는 못했지만 포스가 그리 았어 보이지는 않는데 이미 프랜차이저는 힘든거라고 봐도 될까요? 흠... 신인왕 출신들 중에 그리 빛을 못보고 저물어 간 선수들이 알마나 있을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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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폭풍간지내쉬 작성시간 12.02.03 아...근데 방금 포틀 추격의지 꺾는 클러치샷 하나 넣어부렸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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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dabeatYO 작성시간 12.02.03 아아 쏜튼 짜응~ 토마스 짜응~ 에반스도 찬물샷 좋았네요~ 오늘만큼만 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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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rn To Be Great 작성시간 12.02.03 소포모어 징크스로 작년에 워낙 죽을 쒔고 부상도 있었고 팀성적도 엉망이었고
앞으로 잘해줄거라 믿습니다 -
작성자가넷피어스 작성시간 12.02.03 웨스트폴이 망쳐놨죠. 작년은 소포모어 징크스가 아니라 웨스트폴의 혹사로 인한 족저근막염 때문에 망친 시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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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rake 작성시간 12.02.03 본인이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내지 못한점도 있지만, 지난시즌은 혹사와 부상으로 고생했고 올시즌은 새로영입된 선수들과 역할을 나눠가지면서 스탯이 감소한면이 있습니다.
지난시즌과 이번시즌 초 웨스트팔 감독 밑에선 pg도 아니고 sg도 아닌 애매한 역할부여로 고생했으나 새로 부임한 스마트감독은 인터뷰등을 통해 타이릭을 PG로 확실히 못박으며 지지를 해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점점 더 좋은모습을 보여줄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