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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플레이어가 뭔가요?

작성자정우성|작성시간12.02.20|조회수1,296 목록 댓글 13
롤 플레이어

팀 전술에 주축이 아니고 특정 롤을 맡아서 팀에 기여하는 선수라고 뵈지는데요.


루머로 판정났지만 코비가 하워드에게 언급했다는

 코비-개솔-하워드 순의 공격옵션으로서 챈들러 롤을 맡으라는 말이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 바입니다.

올랜도의 공수의 중심이 하워드이지만 코비 가솔보다 공격적 클레스가 높진 않으니까요. 단 팀 공격력을 크게 업그레이드 해줄 수 있겠죠. 따라서 샤크 오닐 처럼 어느 팀에 딱 가져다 놓아도 우승할 수 있는 정도의 막대한 영향력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리그 독보적 샌터임에도 불구하고..

챈들러식의 롤플레이어 역햘이란 걸 해도 20-10 찍을 겁니다. 그리고 그게 하워드를 최고 효율로 사용하는 거라 보여지고요.

그러나 전성기 샤크가 la에 가게된다면 닥치고 샤크가 1옵션인 형태가 생산력이 높아지겠죠.

하워드는 좀 더 공격적 능력이 뛰어난 선수와 함께 수비의 중심이 되고 공격에 롤플레이어로서 역할이 어울려보입니다.


캐빈러브 20-10 상회하는 스탯을 찍는 선수가.. 그것도 빅맨이 팀을 플옵권으로 못 올려 놓는다..

스탯 뻥튀기죠.. 캐빈러브는 공수로 팀내 영향력이 전혀 미비합니다.. 농구의 여러 요소들 중 리바와 득점 수치만 높을 뿐이죠.

이런 선수야 말로 롤플레이어인데.. 스탯이 너무 뻥튀기 되어서 커즌스 같은 선수와 비교가 되기도 하는 괴이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캐빈 러브는 스탯이 뻥튀기된 롤플레이어라고 보여집니다. 혹은 최상위 롤플레이어가 맞겠지요.


롤플레이어가 뭔지 제 생각이 옳은지 조언을 들어보고자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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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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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GrandSlam | 작성시간 12.02.20 자기 역할 잘 하면 롤플레이언가요?
  • 작성자rseeker | 작성시간 12.02.20 우리가 토론 할 주제는
    '러브가 롤플레이어냐'가 아니고
    너님이 키보드 워리어냐 아니냐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KG 21 | 작성시간 12.02.20 회원비방의 소지가 될 수 있는 표현은 자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rseeker | 작성시간 12.02.20 죄송합니다
  • 작성자정우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20 스탯 뻥튀기라는 표현도 주관적인 관점일 수 있겠고 다른 관점을 갖으신 분들 심기를 건들였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 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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