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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3] 96-97시즌 마사장의 라이벌(이 될 뻔한) 둘~^^

작성자Dwyane Wave| 작성시간12.04.18| 조회수1715|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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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Dwyane Wa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18 ...ㅡㅡ 낚시는 아닙니다.
  • 작성자 코비#24 작성시간12.04.18 두선수 다 말년을 레이커스에서 보낸 공통점이 있네요. 라이스는 레이커스에서 정말 완소였는데ㅋ
  • 답댓글 작성자 *가을새* 작성시간12.04.19 오히려 연봉과 네임 벨류에 비해 실망이 컸었습니다. 엄청난 슛터였고 포스텁도 괜찮았지만 샼과 코비가 있는 레이커스에서 터치도 제한적이다 보니 리듬 찾기도 어려웠을테고...또 드리블, 리바, 수비, 패스 등 다른 부분에서 크게 기여하는 바도 적다보니 기대에 비해서 개인적으로 한참 실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 작성자 Ron Harpers 작성시간12.04.18 라트렐 스프리웰도 평득 24.8점인가 그랬고 저 시즌에 득점 랭킹 10위 안에 슈터들이 꽤나 포진해 있었죠.96-97시즌의 글렌 라이스는 올스타전도 그렇고 정말 언터쳐블이었습니다.(줄어든 3점 라인이 한몫했던 걸로)
  • 작성자 #8spree 작성시간12.04.18 진실이형이 글렌라이스와 상당히 흡사해 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Dwyane Wa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18 제가 보기엔 진실이와 슈가레이를 믹스해야 라이스와 비슷할 것 같네요.
  • 작성자 Say What U Say 작성시간12.04.18 저 당시면 페니죠.. 올랜도 샥이 초반에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팀의 공격을 모두 책임졌던 선수.. 시카고와의 게임에서 조던을 공수에서 압도하면서 36점인가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을 때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각종 매체를 페니로 도배시켰습니다.. 이는 페니가 슈가로 전향을 결심하게 될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구요.. 샥이 돌아오면서 득점은 다시 내려갔지만 초반 페니는 평득 29점에 육박하는 무서운 득점쇼도 보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Say What U Say 작성시간12.04.18 사실 미치나 라이스가 조던의 라이벌로 거론조차 된적이 있었는지도 궁금하네요.. 커리어상 가드부문에선 드렉슬러와 동서부 라이벌로 많이 대두가 됐었었구요..
  • 답댓글 작성자 Dwyane Wa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18 될 뻔했다고 제목에 있고요, 커리어가 아닌 단일 시즌이니 비교가 가능하죠..
  • 답댓글 작성자 스윙맨. 작성시간12.04.18 그 시즌은 96시즌입니다. 97 페니는 스탯 하락에 부상으로 결장경기도 잦았고 오히려 퇴보하는 모습을 보이다 포스트 시즌에 폭발하였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Dwyane Wa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19 앗, 이런 영양가 없는 글을 잘 봤다고 해주시니 감사함돠~~!!!
  • 작성자 광속가넷 작성시간12.04.19 차이가 있다면 라이스는 메이슨과함께 플옵으로 이끌엇는데
    리치몬드는 내내 원맨팀에서만 뛰어서 그런가 새크ㅏ멘토에서 만년 탈락팀이엇죠
  • 작성자 G.money 작성시간12.04.19 라이스..뉴욕에서 트리플테러를 일으키줄 알았는데..근데 라이스가 뉴욕에서 왜 망했죠?? 기억이 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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