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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로드맨 이야기

작성자제레미 린| 작성시간12.05.21| 조회수9090|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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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GudNight By Zo 작성시간12.05.22 0.64의 성공률이죠,,,윗분 말처럼,,,태클은 아닙니다
  • 작성자 세펠 작성시간12.05.22 로드맨 주관이 뚜렷하네요.
    어쩌면 저런 면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MIL)루피 작성시간12.05.22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작성자 광속가넷 작성시간12.05.22 샌안이나 레이커스 댈러스에서의 모습보면
    그자신이 최대의 적입니다 통제하기 쉽지않아요

    아시겟지만 시카고에서도 통제가 아슬아슬햇잖아요
  • 작성자 앤서니데이비스 작성시간12.05.22 네멋대로해라!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유호가넷 작성시간12.05.22 데이비드 로빈슨이 백투백 MVP 였나요? 아닌거 같은데
  • 작성자 티맥2티맥 작성시간12.05.22 칼말론과 맞짱 뜬 로드맨입니다. 바이넘과의 비교는 말이 안되죠. 지금으로 치면 천밀의 가치는 하고도 남죠. 솔직히 지금 선수들 연봉은 거품이 좀 심합니다.
    로드맨은 수비도 좋고 리바도 좋지만 제일 뛰어났던 건 BQ죠.
  • 작성자 BecksC 작성시간12.05.22 스코어러가있는팀에서 가장필요한선수다아닌가싶네요. 하워드바이넘러브보다리바운드가훨씬더 낫고협리그에서도디펜퍼스트잡아먹을거같고 강력한수비왕후보일듯...더구나로드맨은전술이해도나이행력이최고죠
  • 작성자 (MIL)루피 작성시간12.05.22 그들은 아버지를 곤란하게 하는 무언가를 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그 아버지는 커미셔너 데이비드 스턴이다. 그러나 나는 그런 일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만약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얘기하지 못한다면 사람이 아니다.' 리그에는 NBA의 이미지에 맞추어 얘기하고 행동하려는 선수들로 가득차 있다. 그들은 하고 싶어 하는 말이 있어도 혹시나 잘못돼 벌금이라도 물게되지 않을까 걱정한다. 그러나 나는 그렇지 않다. '나는 내 가슴에서, 마음에서 나오는대로 얘기한다.' NBA 선수의 이미지란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미소를 보내주는 다분히 상업적인 것이다. 웃긴 일이다.
  • 답댓글 작성자 (MIL)루피 작성시간12.05.22 개인적으로 이 말 아주 공감합니다. 남의 시선에 신경쓰느라, 솔직히 말을 못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죠. 우리나라는 특히 그렇고요. 마음에서 나오는대로 얘기하는 마인드야말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솔직함과 근성이 제가 로드맨을 좋아하고, 슬램덩크의 강백호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물론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송태섭이지만.) 스턴을 싫어하는 걸 넘어 증오하는 이유고요.
  • 답댓글 작성자 H.Grant 작성시간12.05.22 남의 시선을 신경쓴다는 말이 나쁘게 보면 과하게 의식해서 주관이 없는거처럼 보이겠으나 좋게 보면 남을 잘 배려한다는 뜻으로도 해석되죠
  • 작성자 No.1 & no.41 작성시간12.05.22 NBA 역사상 최고의 '깡'을 갖고 있던 사나이.. 샤크한테 팔꿈치로 얼굴 맞으면서도 찰거머리처럼 붙어 수비하는 근성은 정말 높이 살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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