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게 이번 동서부 파이널 시리즈부터
오클라호마와 보스턴이 같은 행보를 걷고잇군요.
사실상, 전 던컨과 르브론을 듀랭이와 가넷보다 쪼오금? 더 좋아하는데,
2:0 으로 이기고잇다가 (이때까지만해도, 던컨의 샌안토니오는 역시 산왕이다! , 르브론과 웨이드는 역시 최강의 콤비다)
헌데 2:3 으로 역전되어버리니, 이거 세상만사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뭐 이것이 100% 는 아니겠지만, 뭔가 영향력이 있는것 같아요. 특히 보스턴입장에선 더 크겟죠.
일단, 보스턴입장에서는 오클이 이겨주면 심리적으로 우리도 이길것이다 라는 뭔가의 심리적 마인드가 심어줄것 같습니다.
던컨을 좋아하지만, 사실상 분위기는 오클이랑 보스턴쪽으로 넘어왔군요.
사실, 오늘은 마이애미가 보쉬를 출전시켜 뭔가 변화가 잇겟거니햇는데, 오클을 따라가는 보스턴이였네요. 대단합니다.
아마, 분위기를 엎지르는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샌안과 마이애미는 다음경기에서 끝나버리게 되겠네요.
분발하여야할 때입니다.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HEAT!Shaq32 작성시간 12.06.06 어제 하든의 빅샷.
오늘 피어스의 빅샷.
저는 내일 경기결과를 보고, 동부 6차전도 예상해볼래요.............. 아 힘들다ㅠㅠ -
작성자카페에산다 작성시간 12.06.06 제임스의 인과응보의 결과가 나오는걸 기대하는 팬들도 많은거 같네요. 기도하는 심정으로....
-
작성자시끄럽다 작성시간 12.06.06 던컨 vs 가넷의 결승매치를 원했는데 던컨이 결승 올라가고 가넷은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상황은 반대가 됐네요..ㅜㅠ 던가매치 한번!!
-
작성자내쉬형우승가자 작성시간 12.06.06 내일은 오클이 이겼으면 6차전에서 끝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