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댈러스 매버릭스), 6/18(뉴욕닉스), 7/9~7/12(유타재즈 써머리그팀)을 통해 복수의 nba팀이
튀니지 국가대표인 7풋센터 Salah Mejri를 워크아웃했습니다. 사실 댈러스와 뉴욕닉스는 2010년에도
Salah Mejri를 워크아웃한 적이 있습니다.
유타재즈 소속으로 뛴 2012년 써머리그에서는 3경기 평균 11분을 뛰면서 2.7점, 3.3리바운드, 1.7블럭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올림픽에서는 10.4점, 10리바운드(1라운드 2위), 1.8도움, 3.4블럭(1라운드 1위)를 기록하네요.
이천원군과 더불어 유일한 올림픽 더블더블을 기록한 빅맨입니다.
왠지 요한페트로의 냄새가 솔솔 풍기는군요. 하지만 의욕도 있어보이고, 스피드도 있어보이네요.
아직 파울관리는 어렵습니다. 올림픽에서 평균파울수 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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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sin Krada 작성시간 12.08.07 오~ 제법 이런 표정인데요? 일단 빠르고 크고 높이 뛰면 NBA 에서 뛸 수는 있지 않을까요 워낙 센터 기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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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unning Wild 작성시간 12.08.07 코비표정 ㅋㅋ "바이넘하고 붙여볼까?" 이런 거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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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rrick Williams 작성시간 12.08.07 우와 ㅋㅋ 엄청빠른데..사이즈가어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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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empwin 작성시간 12.08.07 올림픽경기 2경기를 봤는데 약간 맥기스러운(?) 선수더군요. 자기 근처에 공만오면 일딴 뛰는 스타일이라서 블락은 좋지만 블락을 제외한 공격,수비에서 모두 어설픈 모습이 보이는점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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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mind-Kidd 작성시간 12.08.07 와우~마지막 영상에서는 7풋으로 보기 힘든 움직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