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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코비 보다 더 나오기 힘든선수

작성자그러니까는|작성시간13.01.07|조회수5,319 목록 댓글 40
바로 제2의 바클리죠.

 

6'6'' 의 신장으로 파워포워드란 포지션에서 거의 평균 약 10개리바를 은퇴할때까지 꾸준히 잡은 대단한선수죠.

 

물론 은퇴시기엔 득점력이 확 줄었지만, 전성기엔 28득점 내외로 대단한 활약을 펼쳤죠.

 

르브론, 코비보다 더 나오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2의 조던이 나오기 힘들것 이라햇지만, 보란듯이 코비가 나왓구요. (물론 실력의 차가 잇지만)

 

래리버드 역시 SF 계에선 최강자엿지만, 르브론이라는 괴물이 또 나왔습니다. SF 계의 한획을 긋는중이죠.

그 르브론을 바짝 뒤쫓아가는게 듀란트이고...

 

이런추세라면 제2의 르브론을 찾는건 어쩌면 생각보다 더 빠른시기에 나올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바클리는 다르죠. 1984년 입단이후로 2000년까지 활약후 은퇴를 하게됩니다.

 

2000년도 이후로 제2의 바클리는 나오지 않앗죠. 비슷한 유형의 선수는 있었습니다.

 

키작고 득점력잇는 선수들... 하지만 리바운드와 득점력 , 카리스마 등등 포지션상과 더불어 스탯 그리고 실제실력에서 절대적으로 쫓아가질 못합니다.

 

과거 80년대를 보면 파포나 센터들 사이에 신장은 현재보다 약간 작다고 (과거평균 6'8''~6'10'' 현재평균 6'9''~6'11'') 생각합니다.

 

제2의 바클리가 나오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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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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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키는없고근성만있는센터~* | 작성시간 13.01.07 제2의 바클리가 나오기 힘든 이유가... 그 신장에 그 득점력이면 4번 포지션으로 안갑니다. 최소 3번이예요. 하지만 바클리는 누구나 인정하는 4번이죠. 현대 농구가 포지션 파괴현상이 일어나고 있긴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제2의 바클리는 아예 나올 수 없는 구조입니다.
  • 작성자Robinson50 | 작성시간 13.01.07 지금 그나마 비슷한게 페리아드인데... 공격력과 볼핸드링을 생각한다면 택도 없긴하죠...
    르브론이 리바에 집중하고 키가 3인치정도 작아져야한다는건데... ㅡㅡ;;;;;
  • 작성자그러니까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1.07 체인벌린, 샤크, 드림 모두다 비슷한 유형의 선수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체인벌린 - 샤크 - 드와잇 순이고, 드림은 아직까지 완벽하진 않지만, 던컨(센터로분류할시) 비슷합니다. 오스카로버트슨 역시 페니하더웨이로 견줄수있으며 카일리얼빙으로 가는중입니다.(스탯상으론 못쫓아가겟지만) 매직존슨도 키는 다르지만 제이슨키드순으로 견줄수잇구요. 굿이 바클리와 더불어 나오기 힘든선수가 아이버슨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6'0'' 신장으로 득점왕하기가 엄청나게 어렵죠. 못나오는건 아니겟지만, 희귀할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블링블링브롱이 | 작성시간 13.01.07 앤써같은 선수는 진짜 나오기 힘들거같아요 아 답사마 ㅠㅠ
  • 작성자서비츠키 | 작성시간 13.01.07 그나마 명품이 좀 비슷하죠. 제2의 바클리로 불린적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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