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렉오든이 들어옴에 따라 앤써니를 보낼수도 있다는 루머들이 속속들어나오고 있네요.
히트는 오든과 계약함으로써 조엘앤써니의 남은 2년간 대략 8밀정도의 연봉을 줄이기를 원한다고 하네요.
지난 시즌 거의 가비지로 쓰인 앤서니에게 지불할 금액을 아끼려는 의도 같습니다.
더불어 애틀랜타에서 방출한 드숀 스티븐슨은 강력하게 마이애미에서 뛰길 원한다고 하네요.
그와 반대로 팻라일리는 오돔을 눈여겨 보고있다고 하는데 현재 오돔은 LA에 남길 원한다고 합니다.
이번 이적시장에서 조용햇던 마이애미가 오든과의 계약으로 추가적인 이적이 이뤄질수도 있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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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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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venth Woods 작성시간 13.08.04 개인적으로는 오든은 전력상에서 없다고 생각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조엘을 보내면 빅맨 수 자체가 너무 없어지는게 아닐까 걱정이 드네요. 하슬렘도 꽤 심각한 부상인 듯하고 해서요.. 고로 드션보다는 오돔이 훨씬 더 좋다고 생각됩니당. 르브론과 오돔이 같이 뛰는것도 진짜 재밋을 것 같네요. 장신 패서들을 제가 워낙 좋아하기도 해서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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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EAT!Shaq32 작성시간 13.08.04 역시 마이애미의 오프시즌은 잠잠하다가 끝날때 터지는 맛이 있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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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넷피어스 작성시간 13.08.04 드숀 스티븐슨은 애틀랜타에서도 잉여 전력에 가까웠기 때문에 별로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안 드네요. 차라리 오돔을 1년 미니멈으로 쓰는 게 더 나을 겁니다. 3.5번을 쓰는 히트 라인업에서는 오돔이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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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60twistslamer 작성시간 13.08.04 오돔...글께요...전 좀 반대적인 의견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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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w Kingdom of BIG 3 작성시간 13.08.04 드션은 실력없는 데 자뻑끼가 있어서
절대! 캐미스트리만 망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