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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클과 샌안을 보며 느낀점

작성자런힛| 작성시간14.06.01| 조회수325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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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내쉬형우승가자 작성시간14.06.01 근데 예전에도 느낀거지만 속공하다 보면 듀란트에게 달라고 손짓을 하는데 진짜 모하자는건지 죽어라 안주네요 듀란트가 솔직히 오픈일때는 실패하드라도 줘서 슛 찬스를 만드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까도 베이스라인에서 찬스 났는데 달라고 그렇게 손짓하는데도 안주네요 러셀도 그러더니만 이번엔 잭슨까지 그러는군요... 그리고 어차피 피셔는 올해 끝으로 안보겠지만 슈터를 많이 쓰는게 나을듯 합니다. 램에게 많이 기회가 오겠죠?? 좋은 선순데 왜이리 안쓸까요... 모가 문제이길래
  • 답댓글 작성자 런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01 그 점도 눈에 띄더군요
    듀란트가 그냥 득점력 좋은 선수도 아니고, 현 리그 최고의 스코어러이며 이번 시즌 MVP임에도, 포제션을 많이 가져가지 않더군요
    오클 선수들이 유기적으로 스크린을
    서 줘서 MVP에게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주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네요
  • 작성자 Timmy the Best 작성시간14.06.01 팀플레이가 만능은 아닙니다. 정교한 팀플레이일수록 하나의 톱니가 어긋나면 그걸로 망가져버릴 확율이 높죠. 플옵 10연승을 달리던 스퍼스가 핵어스플리터에 당하고 나서 오클라호마의 재능농구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듯이... 오늘 스퍼스도 승부처에선 던컨이 계속 해결했죠.
  • 답댓글 작성자 런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01 본문에 적었듯이
    오클의 경우 그 톱니가 어긋났을 경우 에너지로 밀어버릴수 있는 옵션이 있죠
    구기종목은 무엇보다도 팀플레이가 최우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baobab 작성시간14.06.01 스퍼스는 던컨이 계속 해결하는 과정에서 미스매치를 만들기 위해 모든 선수들이 끊임없이 스크린을 서고 패스를 돌리며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오클라호마는 듀란트 달려, 서버럭 달려, 레지잭슨 달려밖에는 클러치 전술이 없었죠.
  • 답댓글 작성자 Fluke! 작성시간14.06.01 철저하게 시스템 농구만 하라는게 아니라 썬더는 제대로 된 공격 전술이 없는 수준이니까요. 리그 전체 2위 팀, 게다가 듀란트, 웨스트브룩, 이바카 데리고 타임아웃 이후 공격 성공률이 꼴찌에서 2번째면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치죠. 전술 훈련은 하는지, 타임아웃 이후에 세트오펜스 지시는 하는지 조차 의문스러울 정도의 수치죠
  • 작성자 GoodGuy 작성시간14.06.01 "서브룩 고
    듀란 고
    잭슨 터지니 너도 고" ...ㅎㅎㅎㅎㅎㅎㅎ
    딱이게 문제네요....오클은 최고의 재능을 가진 팀이지만 결과적으론 감독은 가장 편한 방법을 선택했고 실패했었고 변화하지 못했고 다시 실패했네요...
  • 작성자 airtime3 작성시간14.06.01 확실히 막판으로 갈수록 개인능력에만 의존하는 공격력의 한계가 보이더군요.. 그래도 엄청 매력적인 팀입니다 오클은..
  • 작성자 늦바람볼러 작성시간14.06.01 최소한 go를 하기 위한 셋팅이 있어야되고
    그 리듬을 만들기 위한 시도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서브룩말곤 공을 잘 만지지도 못하는것 같아서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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