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s guard Ramon Sessions strongly disputes he opted out with Lakers because of Kobe. Said he wanted long term security with the Lakers
라몬 세션스는 최근 ESPN기사에 자신이 코비때문에 옵트아웃했다는 내용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레이커스와의 장기계약을 바랬는데 팀측에서 이를 거절했다고 합니다.
당시 플옵에서 세션스의 외곽 난조가 두드러졌고 트윈타워에게 스페이싱을 해주지 못했기 때문에 팀 입장에선 그가 원하는 계약을 해줄수 없었던거죠.
폴조지도 틀렸고 세션스도 틀렸고, 다음엔 누구 차례일지..
Henry Abbott의 관심법과 독심술, 아직 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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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Piece 작성시간 14.10.25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쓰레기같은 찌라시 기사로 밥벌어먹는건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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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을새* 작성시간 14.10.25 잘 팔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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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manuel 작성시간 14.10.25 사실 관계 따져서 칼럼리스트가 고소 당할 수도 있겠지만 코비의 자기중심적 모습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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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무노래 작성시간 14.10.27 올스타 주전 급 선수들에게 자기중심적이란 말은 폄하가 되지않는지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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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manuel 작성시간 14.10.27 ▶◀스무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