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25점을 예상했을때 한분의 댓글이 생각나네요.
득점은 보장되는데 문제는 야투율이고 야투가 중요하다고...
그리고 어제 보니 현재 야투율이 39%라더군요.;;;
조던도 1차 복귀후에 야투율 41.1%였고
필리의 앤써도 MVP시즌 야투 41%대였지만 그 당시 필리는 위닝팀이었죠.
지금 레이커스는 코비 득점기록을 위한 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 합니다.ㅜㅜ
이에 따른 N모 포털 사이트 댓글보면 자기 득점 기록을 위해 겜당 30개씩 난사한다며 비아냥 거리기도 하고
얼마전 역대 최다 야투 실패 1위로 등극했을때도 악플이 바글바글;;;;(근데 혹시 미국 현지 반응을 어떨런지?)
더도 말고 야투 43%정도만 찍어줘도 별말이 없을텐데.....
득점이 좀 줄더라도 효율적인 공격으로 야투율 43%만 찍어주세요 코형!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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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hollywood visitor 작성시간 14.11.15 저는 농구를 보면 볼수록 야투율이 사실 크게 중요하지 않은것같아요 야투율이 30%대여도 팀이 이기면 된다는 생각으로 가는 것같습니다 야투율이 높아야 팀이 이기지! 라고 하기에는 설명안되는 팀과 게임이꽤 많아요 예외라고하기엔 너무 비중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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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UN4GETTABLE 작성시간 14.11.15 하지만 승률을 볼때 야투율이 승률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는건 부정할수 없죠.
다른 스탯들 보다도 야투율이 높은 팀이 승리할 확률이 제일 높습니다. -
작성자남자는농구 작성시간 14.11.15 코비는 자기 기록을 위해 매일 슟을 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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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sketball is passion 작성시간 14.11.15 현재 답 없는 랄이죠
여기서 리더인 코비는 자신을 더 믿어왔고 그것이 현재 코비를 만들었지만 지금은 ㅠ -
작성자[Mavs] 3D 작성시간 14.11.15 똑같은 스타일로 과거에는 위닝 플레이어이며 위대한 선수였지만 지금은 약팀 에이스 딱 그 모습이죠. 스탯만 화려해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