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octor J작성시간15.02.09
보통 덩크한 공은 머리나 얼굴 쪽에 맞는 경우가 많죠. 공을 밟으려면 착지하고 있는 발보다 공이 몇 배나 빠른 속도로 지면에 닿아야 한다는 것인데... 제가 아는 단순한 과학지식에도 부합이 되지 않네요. 물론 본 적도 없습니다.
답댓글작성자*머쨍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2.09
빈스카터 덩크보다보면 배구처럼 공이 지면에 먼저 박히더라구요. 선수는 여전히 공중에 있는 상태구요. 그래서 혹시나 그런 경우가 있나해서요. 박사님이 보신적이 없으면 없는거라고 알겠습니다 ^^ 답변 감사합니다~!
작성자FromJordanToRose작성시간15.02.09
NBA는 아니고 저 고등학교때 비슷하게 넘어진 적은 있습니다. 물론 덩크를 한 건아니고... 친구들이랑 간단하게 3:3 하면 중에 하필 옆에서 농구공 들고 놀던 꼬마 아이가 공을 흘리는 바람에 리바운드를 잡기 위해 공중에 떠있던 제 발밑으로 굴러왔고 내려오면서 공을 밟아버렸죠.. 공 밟는 순간 정말이지 발라당 하고 뒤로 넘어져버렸습니다. 어? 하는 순간 눈 앞에 하늘이 보이고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