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클리퍼스의 경기를 매번 보는것도 아니고 경쟁팀 끼리 경기있을때만 조금씩 챙겨본 것 뿐인데
그리핀 부상 이후로 뭔가 마음 다 잡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슬슬 우승반지 욕심이 나나 봅니다 아니 조급하다고 해야할까요 이제 적지 않은 나이로 전성기에서 내려 갈 시기인데 클리퍼스도 돌아오는 그리핀과 함께 좋은 성적이 반드시 필요하겠네요
사족으로 크리스폴 볼 때 마다 양동근이 생각나네요...순서가 바뀌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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