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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의 듀란트 웨스트브룩 건강만 하다면 골든스테이트 2연패 불가능 하리라 봅니다
선수 면면이 너무 두텁고 화려합니다..말하면 입아픈 리그최고의 원투펀치 듀란트와 웨스트브룩
페인트 존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는 이바카와 칸터 둘이 합쳐 경기 당 22리바 4블록 이상은 해 줄 듯..
게다가 벤치 멤버로만 꾸려도 하위팀 스타팅 멤버 꾸릴 수 있겠네요
아담스,DJ 어거스틴,페리존스,제레미 램, 앤써니 모로우,카일싱글러,닉콜린슨 등
올 해 골든스테이트가 플레이오프에서 잘 해 준것만 사실이지만 운도 좀 따랐던 것도 사실 인 듯 합니다
듀란트와 웨스트브룩 건강히 내년 시즌 치를 수 있다면 시카고의 72승10패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올해 골든스테이트가 기록한 67승 15패 기록은 넘지 않을까 싶은데요
내년에도 서부는 박 터지겠습니다 그려..
그나저나 우리 폴은 언제 컨파라도 한번 가 볼려나 ㅠㅠㅠ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Dr. ms 작성시간 15.06.18 어느 팀이든 올해보다 더 거세고 험난한 일정이지 않을까요? 오클도 전력이 올해보다는 나아질테고 클블도 빅3 2년차이니 좀 더 유기적으로 변할테고 클리퍼스나 휴스턴도 멈춰있지는 않을 것 같고. 부상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컨텐더팀들의 핵심선수가 아직은 젊은편이라 더 성장하고 더 치열해지리라고 봐요. 골스도 커리랑 탐슨도 이번 파이널을 통해서 성장의 자극을 많이 받았을꺼라보고요. 내년이 기대되네요, 어떠한 시즌이 우릴 기다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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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S]TP9 작성시간 15.06.18 풀전력의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겨뤄봐야 견적이 나올 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리핏의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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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alph Lee Sampson 작성시간 15.06.18 다음시즌엔 산왕이 더 무서워져서 돌아올겁니다.
뭐.. 계단도 못올라가는 그 영감은 늘 똑같을거고 ㅎㅎ; -
작성자자아드 작성시간 15.06.19 내년에도 우승후보는 맞지만
2연패는 쉽지않을듯 -
작성자고삐풀린코비 작성시간 15.06.19 스티브커가 이정도로 전략가인 줄 몰랐습니다. 왕조는 못 이뤄도 샌안처럼 늘 플옵 밟고 늘 컨파 이상은 가리라고 봅니다. 우승은 천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