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경기할때마다 코트 바닥 중간에 있는 팀 로고 바꾸나요? 갑자기 궁금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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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nce a Spur, Always a Spur 작성시간 16.01.04 많은 구장들이 다목적으로 쓰고 있어요. 스테이플센터는 그래미어워드, at&t 센터(샌안토니오)는 로데오 경기가 매년하는 큰 이벤트로 유명하죠. 그래서 스퍼스는 로데오 트립을 떠난겁니다. 리이커스, 클리퍼스, 엘에이 킹스(NHL)은 영화제기간 로드트립을 가는거죠. 또 뉴욕의 msg는 큰 복싱경기며 유명한 콘서트로도 많이 알려져있어요. 그래도 3개의 메이저 프로팀들이 홈구장으로 사용하는데는 제가 알기론 스테이플스 센터밖에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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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w Big3 작성시간 16.01.04 이게 한번에 바로 교체할수있는 기술력이있나보네요 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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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엑소더스 작성시간 16.01.05 NBA 뿐 아니라 대학농구도 조립식 플로어를 씁니다. 대부분 아레나는 이렇게 농구,하키,익스트림스포츠,격투기,콘서트 등등 다목적 구장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조립플로어를 전문적으로 시공하는 기업이 따로 있더라구요. 총 3중으로 시공을 하던데 판을 하나 깔고 그위에 쿠션같은걸 깔고 마지막에 나무 플로어를 조립하더라구요. 경기마다 인건비가 장난 아니게 깨지겠지만 그만큼 수요가 있는 시장이니 유지가 되는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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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카모토료마 작성시간 16.01.05 근데 힘들지 않아요? 다 수동으로 하는거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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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헤세드 작성시간 16.01.05 일자리도 늘어나고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