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 이적 후 다시 클리블랜드로 돌아와서 우승
고향에게 안겨준 첫 우승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파이널 활약
73승 팀 격파
1-3에서 역전
역대 회자될 체이스 블락
누가봐도 부진했던 러브때문에 멤버 빨이라는 얘기도 듣기 어렵고...
커리어에서 냉정히 따지면 히트에서의 '리핏'이 더 크지만
여러가지 의미에서 올시즌 우승이 의미가 더 클 것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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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nicks Nation 작성시간 16.06.20 킹제임스보다 언더독제임스여서 임팩트가 극대화 된 것 같습니다.
만장일치 백투백 MVP가 있는 73승 역대 최고 승률팀을 1-3에서 역사에 없던 대역전승.
그 중심에 역대급 최고의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인정받지 못했던 선수가 이 모든것을 해냈습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파이널입니다. -
작성자[Card*하경우*] 작성시간 16.06.20 리얼입니다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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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크마루 작성시간 16.06.20 진짜 이번 우승 완전 멋있었습니다. 르브론 울때 샌안팬인 저도 울컥했으니.... 르브론 축하합니다. 완전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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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상의떨거지] 작성시간 16.06.20 역대급 팀을 1:3이라는 불리한 게임에서 눌렀다는게... 의미가 남다를듯... 더맨으로서의 우승이니... 감격스러울거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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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OR_THE_WIN 작성시간 16.06.21 3배정도는 더 의미가 있다고 느껴지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