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Jerry Sloan작성시간16.12.30#20. Ray 이제 겨우 3년차입니다 실제로는 부상으로 작년 아웃이니 겨우 2년차이고 나이가 깡패라 노력하고 경험만 쌓는다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신장과 좋은 운동능력과 센스는 분명히 있으니까요 애당초 액섬을 뽑은건 몇년간 키운다는 전제로 가능성만 보고 뽑은 선수니까요 확신은 없으나 재즈의 가드운을 믿어봐야죠 ㅠ
답댓글작성자Jerry Sloan작성시간16.12.30어린아이 크게 되는 선수들은 잘하던 못하던 루키시절에 깡이 남다릅니다 자신감이 엄청나고 안되더라도 부딛쳐보는게 특징인데 액섬은 하드웨어는 충분히 좋은 선수입니다 다만 작년 부상으로 아웃된 이후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게 눈에 보입니다 게다가 맥에게 밀려서 볼 만지고 마음대로 할 횟수도 적으니 지금으로선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호주산이 요즘 대세이니 믿어봐야죠 ㅠ
작성자Duncan&Kidd홧팅작성시간16.12.30
포인트 가드가 다른 포지션에 비해 나이를 늦게 먹는다곤 하지만 30세의 나이에 꽃을 피웠다는 게 참 아쉽죠. 이전 시즌들과 차원이 다르게 슈팅이 좋아졌는데 일시적인 현상인지 앞으로의 높은 대역 유지 시발점이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