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드도 영향을 많이 받고있지만
당분간 아니 지속적으로 나오기 힘들듯 합니다.
다른 케이스로 프랜차이즈 또는 미래의 프랜차이즈 이자 팀의 상징성이였던 선수를 트레이드로 다른 팀으로 보내고 있죠
방금 지미 버틀러도 그렇구요..
참 한편으로 씁쓸한 nba현실이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DeeKeiy🎗 작성시간 17.06.23 2222222
디안드레 조던, 그리핀, 존월, 캠바워커 등등 아직 좀 있습니다 -
작성자보스턴 3총사 작성시간 17.06.23 NBA뿐만 아니라 대체로 다른 종목도 그런 추세죠 ㅠ
-
작성자AlHorford 작성시간 17.06.23 선수들의 몸값 상승과 슈퍼맥스 딜 등으로 당장 우승과 거리가 멀거나 마켓이 작은 도시의 팀으로서는 한명의 프랜차이즈 스타보다는 여러명의 유망주들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다 터지면 골스 오클 되는거고요
-
작성자Joe Johnson 작성시간 17.06.23 요즘 트렌드이긴 하지만 카와이만큼은 예외일듯 합니다
-
작성자TimmyDuncan21 작성시간 17.06.23 제가 샌안을 20여년을 응원하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