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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포지션에 대한 조사: 슛팅가드 feat. KCP, 잭 라빈, 카리스 르버트

작성자Thunder| 작성시간17.09.11| 조회수2867|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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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릅빙 작성시간17.09.11 번역 감사합니다 시리즈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근데 제목이 스몰 포워드라고 잘못 적힌거 같아요 내용은 슈팅가드인거 같아서 ㅎㅎ;;
  • 답댓글 작성자 Thund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11 헉..;;
    감사합니다. 덕분에 수정완료했습니다.
  • 작성자 #76 UnderDog 작성시간17.09.11 요즘에는 thunder님 글읽는 재미로 n게 들어옵니다~^0^
  • 답댓글 작성자 Thund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11 잘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LAL]Ball to Ingram 작성시간17.09.11 울브스는 타운스가 코트에 없을 때 디펜시브레이팅이 103.6, 위근스가 코트에 없을 때 디펜시브 레이팅은 104.8인데 이는 라빈이 없을 때의 디펜시브 레이팅인 108.3의 수치보다 더 큰 격차를 보인다.

    타운스 위긴스 ㅂㄷㅂㄷ
  • 작성자 헤파이스토스 작성시간17.09.11 KCP 역시...문제는 잭슨ㅠㅠ 론조가 KCP를 살려줬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BIGJT 작성시간17.09.11 번역글 감사합니다ㅎ~

    3번이 2번의 역할 또는 4번의 역할을 해야하는 상황이 됐고 2번들은 역할이 줄어든 3번보다 상대 1-2번 헨들러를 수비하는것이 중요해졌습니다.
    수비의 중심은 여전히 5번이지만 파트너가되고 시너지를 내는 2번의 픽엔롤 / 헨드오프 수비가 중요해졌다고 볼수있고...
    다른 말로하면... 3번의 3&D역할이 2번으로 내려와서 2번은 헨들링+3&D로 수비적인 역할이 늘어난 상태라고 볼수있습니다.
    이제 2번은 1번 처럼 극강의 헨들링을 보여주던지 아니면 3&D역할을 완벽히 해내야 살아남을수 있는 거 같습니다.
  • 작성자 TheSHOT 작성시간17.09.11 하긴..예전같으면 언더사이즈 슈팅가드였을 여러 선수들이 메인 볼핸들러를 하고 있으니 대부분의 슈팅가드는 3&D 말곤 딱히 할게 없긴 할듯요
  • 작성자 스카티 작성시간17.09.11 KCP의 문제는 백코트파트너가 레지잭슨이기 때문입니다...
    디트 경기볼때마다 레지잭슨의 플레이에 욕나오기일수였네요...ㅡㅡ
    올시즌 패싱이좋은 론조랑 플레이하고 론조의 불안한수비를 KCP가 일부 커버해줄꺼라보구요...
    빅마켓에1년계약인 KCP에게 올시즌은 중요할꺼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사만-만-만 작성시간17.09.13 디트가 kcp. 스탠리 존슨. 드루먼드로 솔리드한 팀이 되리라 생각했는데. . . 농알못이었네요.
  • 작성자 타이론힐 작성시간17.09.12 계속되는 양질의 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공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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