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Jordan_11작성시간17.12.13올라운더~ 그렇게 따지면 조롱의 대상은 모두 다 되는거 아닌가요?? 듀란트가 괜히 쫄보 됏겟습니까?? 지가 한짓이잇어서 그랫는데 듀란트팬들에의해서 쫄보라는 표현을 쓰지않기로 햇죠 김성근감독이 혹사의아이콘이되긴햇지만 따지고보면 중학교 고등학교 감독들은 완전 개 쓰레기죠
답댓글작성자[NOP]ADMC작성시간17.12.13
저도 짤라야 하는데 동의하는데, 문제는 티보듀가 구단 감독만 맡고 있는게 아니라 사장직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단장도 티보듀를 못 건드린다는 뜻이죠. 게다가 지금 16승 12패로 서부컨퍼런스 4위이니 성적이 나고 있는 상황까지 겹쳐 있어서 건드리기 어려울 겁니다.
작성자SCHRODER작성시간17.12.13
위에도 어느 정도 적었지만 근데 이정도로 주전과 비주전의 차이가 심한 구성이면 티보도가 아니더라도 주전 혹사할 유혹은 있을듯 하네요. 특히 위긴스는 티보도 전에도 엄청 굴려댔구요. 60승 애틀란타도 따지고 보면 주전 비중이 높았죠. 배드보이즈 2기는 지금 미네보다 더 주전혹사가 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