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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농구팀 92 드림팀

작성자action| 작성시간18.06.12| 조회수4766|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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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터넷리 작성시간18.06.12 상대팀 입장에서는
    어짜피 이길수가 없으니
    승패 걱정없이 편하게 치른 경기죠.
    세계평화급 농구경기!!
  • 답댓글 작성자 H.Grant 작성시간18.06.12 농구계의 평화왕 농구계의 지구방위대죠
  • 작성자 H.Grant 작성시간18.06.12 드림을 리얼리티로 만든팀이네요 저팀탄생전에 이런카페있었음 저렇게 팀만들면 전승가능할까요 글 백퍼올라왔다고봅니다
  • 작성자 사카모토료마 작성시간18.06.12 가정이긴 하지만 크리스찬레이트너를 하킴올라주원. 그리고 크리스멀린을 도미니크윌킨스를 뽑았다면 얼마나 좋을까
  • 답댓글 작성자 FromJordanToRose 작성시간18.06.12 하킴은 당시에 미국국적이 아니었기 때문에 아쉽지만 불가능했구요, 레트너를 빼고 대학생으로 굳이 한 명을 넣어야 한다면 당시 갓 졸업 후 루키 데뷔를 앞두고 있던 샼이나 드림팀에 유일한 패배를 안겼던 대학선발팀 멤버인 페니, 힐, 웨버 중 한 사람 정도가 가능했겠네요.
    근데 당시 대학 선수들 중에 레트너의 위상도 어마어마 했기 때문에 당시로서는 그리 무리한 선택은 아니었죠... 지금 보니 그나마 구멍같은 느낌이 크게 들 뿐...
  • 답댓글 작성자 acti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12 FromJordanToRose 드림팀에 유일한 패배요? 드림팀이 진적도 있었나요?
  • 답댓글 작성자 maverick45 작성시간18.06.13 action 드림팀이 유럽으로 떠나기 전에 대학선수로 이뤄진 선발팀(즉, 프로출전이 승인되지 않았더라면 바르셀로나에 참가했었을)들과 드림팀이 연습경기를 가졌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미 대표팀은 만난지 얼마 안되어서 손발이 안 맞은 상태였고, 결국 대학팀에 패했습니다.
    다만 당시 코치였던 마이크 슈셉스키를 포함해 여러 사람들은 감독이었던 척 데일리가 스타들로 이뤄진 팀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너희도 질 수 있다") 일부러 고의패배하도록 운영을 한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 근거는 1. 경기운영. 슈셉스키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데일리의 운영(선수교체 등)은 엉망이었으며, 지고 있는데도 옆에서 "괜찮아.
  • 답댓글 작성자 maverick45 작성시간18.06.13 maverick45 우린 괜찮아"라고만 할뿐 별다른 지시사항이 없었다고 합니다. 2. 조던이 거의 뛰지 않았다고 합니다. 당시 조던은 리그 최고의 선수였고 팀 내 에이스였던만큼 이기고 싶었으면 오래 뛰는게 당연했는데도요. /여기까지 슈셉스키의 발언
    3. 경기시간이 무척 짧았습니다. 찰스 바클리가 open court에서 한 말에 따르면 "이제 뭔가 해보려고 하는데 척이 경기를 끝냈다"고 합니다. (물론 대학선수들이 뛰어났다는 건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4. 기자들을 경기 전에 미리 내보냈습니다. 마치 패배를 예상하기라도 한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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