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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하트 "가장 막기 힘든 선수는 하든이다"

작성자마빈베글리| 작성시간18.10.15| 조회수254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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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리온★ 작성시간18.10.15 작년 하든은 정말 언터처블이었죠.
    전성기가 도래한 하든이 백투백 MVP를 수상할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네루네코 작성시간18.10.15 AD 야니스 두명이 경쟁자가 될 듯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 겸손한 상디 작성시간18.10.15 하든이 mvp레벨의 활약을 한지는 꽤 됐죠. 기록, 스탯으로 역대급 시즌을 보낸 경쟁자들 때문에 밀린거죠.
  • 작성자 Lucas Shin 작성시간18.10.15 막을 수 있다. 락다운 함 보여줘!
  • 작성자 BecksC 작성시간18.10.15 하든 특유의 리듬감과 막상 부디쳣을때의 파워, 하든의 다양한옵션등 생각하면 하든도 르브론이나 듀란트, 코비처럼 막을수없는 스윙맨의 영역에 다다른듯
  • 작성자 스야리메 작성시간18.10.15 올해도 mvp는 하든이 젤 유력하군요. 퍼포먼스+스탯에 팀성적까지 있으니.... 전성기인 하든 개인퍼포먼스, 스탯만 해도 뛰어넘기가 거의 불가능이지만 AD, 야니스, 서브룩, 릅 등 설사 개인으로 하든을 넘는다 해도 압도적인 차이가 날 수는 없으니, 휴스턴 팀성적까지 고려하면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하든이 받을거 같습니다.
  • 작성자 *가을새* 작성시간18.10.15 하트를 정말 아끼는 팬이지만, 요눔은 지 수비력에 좀 자만심이 있어요. 포지션 대비 수비리바운드도 매우 뛰어나고, 스위치 시 스윙맨, 빅맨 상대로 포스텁 수비는 리그의 어느 누구 안부러운데, 솔직히 빠르고 방향전환 좋은 선수들 상대로 point of attack 수비는 평균 이하거든요. 지난 루키 시즌 뿐 아니라 이번 섬머리그, 프리시즌 때도 마찬가지였고요. 또 헬프 수비도 좋은 편이었다고는 보는데 잔파울도 좀 있는 편이고 요번 프리시즌에서는 오버헬핑 때문에 오히려 마이너스였다는 생각입니다.

    공격에선 애초 드랲 당시 제 기대보다 더 잘해주고 있고 포텐도 꽤 보여서 반가운데, 수비에선 제 기대보단 솔직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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