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멋' '스타일' '패션'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서브룩은 살짝 과한 느낌이 있고, 웨이드는 포멀, 캐주얼, 스트릿 모든 패션을 다 소화해내는게 대단해보여요.
마이애미 시절에 하이라이트 볼 때 웨이드, 르브론 서로 패션대결 하면서 경기장 들어올 때
저만 매일 어떤 패션 나올지 설렜나요 ㅋㅋㅋㅋ
파이널 MVP, 08년도 베이징 올림픽 활약, 바레장 앞에 두고 인유어페이스, 스크린 찢으면서 유로스텝, 동부센터
등 여러 장면들이 떠오르지만
웨이드가 은퇴하면 저런 멋을 다시 볼 수 없다는 생각에 가슴이 저며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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