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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레이커스말고 다른팀 트레이드를 선호하는 뉴올

작성자별의 커비| 작성시간19.06.06| 조회수161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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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TOR] OG스타일 작성시간19.06.06 개인적으로 브루클린이 달려들 가능성도 꽤 있어보입니다. 알렌, 르버트, 해리스, 딘위디, 크루츠, 무사 등등.. 트레이드 가치가 있는 유망주/염가계약들이 있고, 어빙합류설까지 돌고 있죠. 픽을 써서 일부보장계약인 JR트레이드 혹은 언더캡팀에 덤핑으로 샐캡을 확보하고, 트레이드 에셋마저 싹다 보내면서 AD를 영입하는데 성공한다면 어빙FA + AD + 러셀 재계약에 또다른 슈퍼스타(버틀러?카와이?듀란트?)까지 잡는게 가능할겁니다. 뉴올 입장에서도 르버트+앨런+딘위디+해리스+@ 패키지면 충분히 매력을 느낄테구요.
  • 답댓글 작성자 octhree 작성시간19.06.06 브루클린 이라면 2~3년은 사치세 감수하더라도 우승도전할 재정은 될것 같음 .. 문제는 모두 맥스를 주기는 힘들어서 페이컷 해야하는데 ㅋㅋ
  • 답댓글 작성자 해맑은아이 작성시간19.06.06 우선 크랩부터 정리해야죠 뉴올에서 받지 않을거니깐요 어빙 오고 ad 트레이드로 다 퍼주고 떠나면 어빙 하나 남죠 ad 네츠는 선호 구단이 아니죠
  • 답댓글 작성자 [TOR] OG스타일 작성시간19.06.06 octhree 브루클린, 뉴욕 정도의 마켓이면 슈퍼팀이 완성된다는 전제하에, 충분히 사치세를 낼만합니다. 티켓파워가 상당한 슈퍼스타들이 합류한다면 4년간 사치세 낼 각오하고 달려야죠. 피어스 가넷 시절 트레이드의 실패는 전성기가 꺾인 선수들을 데려온거라 그렇지,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슈퍼스타들을 데려오는거면 충분히 지를 이유가 된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TOR] OG스타일 작성시간19.06.06 해맑은아이 크랩은 뭐 만기계약이기도 하고, 기량이 완전히 바닥을 찍은 선수도 아니라고 보기에, 다수의 2라픽 혹은 덴버 1라픽 정도 묶는다면 데려갈 팀은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크랩+2라픽 두장으로 JR의 부분보장 계약을 노리지 않을까 싶네요.
  • 작성자 해맑은아이 작성시간19.06.06 랄보다 좋은.카드면 당연히 그쪽이랑 하겠죠
    비슷한 카드라도 그쪽이랑 할거 같구요
    근데 랄보다 떨어지는 카드면 곤란하겠죠 헐값에 넘기자니 결국 부메랑은 본인들이 맞는거니깐요
    Ad 문의 받기 시작하고 이런 이야기가 나온건 매력적인 카드를 제시 안하고 있다는거죠
    랄을 제외하고 전부 fa 여부에 따라서 ad 트레이드 진행이되죠
    결국 fa 영입까지 기달려야 하는데 이게 보장이 안된다는거죠 랄보다 좋은 카드를 제시 한다는 보장두 없을거구요
    결국 뉴올은 타팀 fa를 지켜보고 결정해야하는 부담도 존재하죠
  • 작성자 SHAME 작성시간19.06.06 이거야 당연하다고 봅니다. 리치폴측에서 그 난리를 쳤는데 암만 리치폴과 사이가 좋은 그리핀이 부사장이 됬다 한들 구단주나 내부 관계자들의 태도를 무시할순 없으니까요.
    템퍼링 조사 요구까지 하며 민감하게 대응했는데 시간이 좀 흘렀다고 레이커스에 대한 안좋은 감정이 없어졌을리가 없죠.
    그 정도가 딜을 아얘 안할 생각까지 하고 있냐 비슷한 가치의 오퍼라면 다른팀을 선호하는 정도이냐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FA 시장 열리고 FA 선수들 움직이는거 볼 때까지는 레이커스와 딜 완료되는 일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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