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케빈 듀란트 "나는 다른 GSW 선수처럼 될 수 없었다"

작성자별의 커비| 작성시간19.09.11| 조회수4893| 댓글 2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FUJIMA04 작성시간19.09.11 혼자 다 넣긴했는데...커리 탐슨 슛감 살리기엔 안맞는 플레이이긴 하죠ㅜ 제가보고 느낀대로 듀란트도 느꼈네요..
  • 작성자 ★지네딘조단★ 작성시간19.09.11 결국 오클에서 골스올떄 죄책감이랄까 찝찝함이랄까 그게 남았을거라 생각하고 그래서 골스에 절대 오래 있을것 같지 않았습니다. 우승을했지만 마냥 기쁘진 않았달까나.. 괜히 듀란트와 워리어스라 불렸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듀란트는 워리어스에서 정말 뛰어난 선수지만 섬처럼 고립된느낌이었습니다. 태생적으로 워리어스가 될순 없었나봅니다..
  • 작성자 airtime3 작성시간19.09.11 돌려 말하지만 결국 그린의 발언이 가슴에 맺혔을거 같습니다. 개인으로 다 이룬 선수가 증명된 팀으로 들어가서 받은 대접이 탐탁치 않았겠죠.
  • 작성자 지베지베 작성시간19.09.11 헛소리인듯... 본인이 GSW에 들어오기전에 그 훌륭한 아이솔을이용한 득점으로 우승했나요??? 본인도 결국 GSW들어와서 우승해놓고... 이제와서 GSW시스템 농구를 비난하다니 ㅋㅋ
  • 작성자 이타적인마음 작성시간19.09.11 리더는 아니에요. 아무리 봐도...
  • 작성자 레인맨 작성시간19.09.11 그르게왜갔냐 반지2개 얻고 MVP 얻어도 그만큼 인정도 못받자나
  • 작성자 영건27 작성시간19.09.11 본인이 떠난 게 그린과는 무관하다고 했지만 그린의 발언이 쐐기를 박은 건 맞는 듯. 안 그래도 팀내에서 본인이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데 너 없이도 우리는 우승했다는 말을 직접 들었으니 듀란트에겐 충격이였겠죠. 브루클린 가서는 어빙이랑 즐겁게 농구하길 바랍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