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바클리
1963년 2월 20일 앨라배마주 버밍햄 출생
오번대학교 출신 (등번호 34번 영구 결번)
198cm 114kg
포지션 파워포워드
1984년 NBA 드래프트 1라운드 5번픽 필라델피아 76ers 지명
필라델피아 76ers (1984년~1992년)
피닉스 선즈 (1992년~1996년)
휴스턴 로케츠 (1996년~2000년)
NBA 정규리그 MVP 1번 (1993년)
준우승 1번 1993년 피닉스 선즈
NBA 올스타 11번 (1987~1997년)
NBA 퍼스트팀 5번 (1988~1991, 1993년)
NBA 세컨드팀 5번 (1986~1987, 1992, 1994~1995년)
NBA 서드팀 1번 (1996년)
NBA 루키 퍼스트팀 선정 (1985년)
NBA 올스타 MVP 1번 (1991년)
NBA 리바운드왕 1번 (1987년)
1996년 NBA 위대한 50인 선정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금메달
2006년 명예의 전당 헌액
등번호 34번 필라델피아 76ers 영구결번
등번호 34번 피닉스 선즈 영구결번
디테일한 설명이 필요 없는 초특급 슈퍼스타였지만....
NBA 공식 신장 198cm 실제 키는 더 작았다는게 중론인데 210cm가 넘는 센터들을 가지고 놀았던 선수
80년대 찰스바클리를 보고 언론에선 슈팅가드의 신장으로 스몰 포워드의 스피드를 보여주면서 빅맨처럼 플레이하는 선수
이렇게 평가했었음 그냥 신체조건만 보면 이도 저도 아닌 트위너가 될 가능성이 컸던 선수지만
그딴건 없었음 그냥 리그를 초토화 시켰음
오번대학교 시절부터 대학생 슈퍼스타였음 작은 신장이지만 긴팔과 엄청난 파워와 거대한 체격으로
골밑을 지배했음 198의 단신 파워포워드한테 거인들이 즐비했던 골밑은 그냥 놀이터에 불과했음
84년 필라델피아 입단해서 줄리어스 어빙,모제스 말론,바비 존스,모리스 칙스 같은 대단한 선배들과 뛰면서
많은 가르침을 얻었음 특히 80년대 최고의 센터 모제스 말론은 바클리의 멘토 역할을 하면서
많은 도움을 줬음 특히 '너 살빼라 그래야 살아남는다' 한마디 해서 바클리가 다이어트 시작해서 그나마 날씬해짐
줄리어스 어빙,모제스 말론,바비 존스,모리스 칙스 같은 필라델피아의 선배들과 뛰면서
신인시절부터 플레이오프 동부파이널 무대를 경험했음
2년차때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뛰면서 스타가 됨
말그대로 거침없는 플레이와 깡다구를 자랑하면서 팬들을 열광시킴
승부욕도 엄청났고 선수들간의 기싸움에서 항상 승리함
한성깔 한다는 터프가이 선수들도 바클리랑 기싸움에선 한수 접을 정도였음
89-90시즌 절정의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강력한 MVP후보로 매직존슨보다 더 많은 1위 투표를 받았지만
MVP득표 2위를 하면서 매직존슨한테 정규리그MVP 빼앗김
89-90시즌 MVP는 사실상 찰스 바클리라는 의견이 아직도 많음
바틀리는 필라델피아를 플레이오프로 이끌어도 동부 세미파이널에서 마이클조던의 시카고 불스 만나서 두번이나 깨짐
1992년 7월 17일 바클리는 제프 호너섹, 팀 페리, 앤드루 랭과 트레이드로 피닉스 선즈로 이적함
이적하자마다 피닉스 선즈를 62승 20패로 이끌면서 정규리그 MVP를 수상함
당시 바클리의 인기는 신드롬급이였음 이시절만큼은 마이클조던과 인기를 양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포스였음
92-93시즌 파이널에 진출해서 시카고 불스와 역사에 남을 명승부를 보여줌
근데 마이클 조던이 최절정의 전성기 시절이라서 준우승으로 시즌 종료됨
바클리의 처음이자 마지막 파이널진출이였음
그 다음시즌부터 휴스턴,샌안토니오한테 서부 세미파이널에서 탈락하면서 계속 좌절함
1996년 8월 19일 휴스턴의 샘 카셀, 로보트 호리, 마크 브라이언트, 처키 브라운과 트레이드로 휴스턴 이적함
96-97시즌 휴스턴에서 하킴 올라주원,클라이드 드랙슬러와 노장 빅3 결성함
57승 25패를 기록하면서 휴스턴은 승승장구했지만 플레이오프 서부 세미파이널에서 유타재즈한테 깨짐
존스탁턴의 클러치 3점슛이 나온 시리즈였음
1999년 11월 10일 레이커스와의 경기에선 그 유명한 샤킬 오닐 머리에 공던지고 시원하게 싸우는 장면도 나옴
드랙슬러 은퇴하고 시카고불스에서 피펜이 합류해서 새롭게 노장 빅3 결정했지만
피펜과의 불화도 있었고 바를리는 무릎부상으로 은퇴함
은퇴후 방송인으로 농구계의 펠레로 불리면서 바클리의 예상과 다르게 농구계가 흘러가는 잼있는 현장도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