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츠키는 르브론,웨이드를 경멸했다”... 댈러스 레전드가 회상한 ‘감기 조롱’ 작성자Quentin Tarantino| 작성시간21.01.02| 조회수5222| 댓글 5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Lakers&Eagles 작성시간21.01.02 저도 통쾌한 우승이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lockByMourning 작성시간21.01.02 히트팬이고 웨이드의 팬이지만 반박불가 쉴드불가!! 그만큼 노비츠키의 댈러스우승은 최고였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uper매리언 작성시간21.01.02 르브론 팬인 저에게도 실망스러운 일이었죠, 반면에 노비는 너무 멋졌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줌플5키드 작성시간21.01.02 당시 댈러스는 사실상 팀의 2옵션이자 정규시즌에 르브론과 매치업에서 좋은모습을 보였던 캐론 버틀러의 부상 아웃에도 이뤄낸 값진 성과였죠. 감기조롱은 저는 지금 생각해도 좀 어이가 없는게 4차전에서 겨우 8득점에 묶인 르브론이 저런 행동을 한다는게 멘탈이 좋은 건지 아님 그냥 멘탈이 산산조각이 나서 저러나 했던 기억이 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asket S 작성시간21.01.02 누구나 어린시절, 젊은시절 행동의 실수는 하는 법이고,지금의 르브론 웨이드가 여전히 저 때의 개념머리를 그대로가지고 있지도 않겠죠.(대부분)사람은 세월이 갈수록 성숙해지는 법이니하지만 슈퍼스타이기 때문에영원히 기록에 남고 수많은 사람들이 목격자인 것이인생을 계속 따라다니는거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Run&gun A.d 작성시간21.01.02 나이들고 철이들기도 하지만 르브론 최근에 행동들 보면 아직도 본인위주로 행동하는 면이 심한것같아요 겜지면 혼자 나가버리는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레 작성시간21.01.02 역대 최고의 파이널 중 하나입니다. 특히 정의구현이라는 말이 너무나 찰떡처럼 잘 맞는 그런 스토리였지요. 릅은 물론 역대급으로 우수한 선수이기는 하지만 적어도 저로부터는 단 1만큼의 존경과 존중도 받지 못할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쉬야 작성시간21.01.02 르브론 은 정이안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olden State 작성시간21.01.02 노비츠키 신사네요. 저런감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지 않았다는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YounGGunz 작성시간21.01.02 내생애 최고 사이다 파이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BA GOAT 작성시간21.01.02 노비의 단 한번의 우승이 가진 가치는 엄청나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owitzki in Mavericks 작성시간21.01.02 맵스팬 응원한지 10년 가까이 됐을때 많은 아쉬움과 좌절을 함께 했지만 저때 우승의 기쁨과 환호를 다시 한번 느끼기 위해 돈치치를 미친듯이 응원합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타자44 작성시간21.01.03 진정한 원맨쇼 우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irk Werner Nowitzki 작성시간21.01.04 스토리와 감동이 있는 느바... 그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