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미네소타전에서 8개의 3점슛과 11리바운드, 8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한 론조 볼은 제이슨 키드(1995), 앤트완 워커(2002), 러셀 웨스트브룩(2017)에 이어 역대 4번째로 한 경기에서 8개의 3점슛과 8+개의 리바운드, 8+개의 어시스트, 3+개의 스틸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 42-10-9를 기록하고도 팀은 패한 러스. 워싱턴은 최근 빌과 웨스트브룩이 40점 이상을 기록한 16경기에서 2승14패를 기록중입니다.
● 지난 일요일 워싱턴전에서 31점, 12리바운드, 20어시스트를 기록한 루카 돈치치는 Big O, 매직 존슨, 웨스트브룩에 이어 역대 4번째로 30-10-20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는데 1실책을 한 것은 유일하다고 하네요. 또, 20어시스트 트리플더블은 매브스 구단 최초의 기록이라고 합니다.
● 37-9-8을 기록하며 필드골을 단 3개만 실패한 자이온 윌리암슨은 최근 20년동안 2번째로 35/8/8을 기록하며 80%이상의 필드골 성공률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나머지 1명은 요키치)
● 1983년 이후에 단일 시즌에서 30+점, FG 70+%을 10번 이상 기록한 선수는 샤킬 오닐, 찰스 바클리, 칼 말론, 캐빈 맥헤일 그리고 이번 시즌 자이온 윌리암슨입니다.
● 이번 시즌 니콜라 요치키의 페이스는 역대 3번째로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가 각각 Top 5인 선수입니다. 나머지 두명은 윌트 채임벌린(3번), 엘진 베일러.
● 스테판 커리는 오늘 3쿼터에 올린 개인 득점(23)이 휴스턴의 득점보다 11점이나 많았는데 한 쿼터에 상대팀보다 10점 이상 많이 득점한 것은 커리어 처음이라고 합니다.
● 도만타스 사보니스는 지난 25년동안 처음으로 전반전에 20점과 함께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 썬더는 오늘 홈에서 인디애나에게 57점차의 패배를 당했는데요. 이는 2018년 시카고 불스가 세운 56점차의 패배를 경신한 것이며, 페이서스는 1993년 킹스 이후 처음으로 150점 이상을 기록하며 100점 미만의 실점을 기록한 팀이 되었습니다.
● 2014년 오늘은 대미안 릴라드가 플레이오프에서 위닝 버져비터를 날리며, 하든과 하워드의 휴스턴을 집으로 보내버린 날이라고 하는데요. 지난 2012-13시즌부터 정규시즌&플레이오프에서 막판 1분동안 동점 혹은 역전 3점슛을 가장 많이 넣은 선수는 대미안 릴라드(23번)라고 합니다.
● 2015년 오늘은 CP3가 스퍼스와의 1라운드 7차전에서 위닝 샷을 넣었다고 하는데요. 당시에 플레이오프 7차전에서 1초를 남기고 위닝샷을 넣은 것은 CP3가 최초였고, 이후에 2019년에 카와이 레너드가 식서스 전에서 기록하였습니다.
● 제이슨 테이터은 구단 역사상 최초로 4경기 연속으로 전반전에 20점 이상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으며, 이 기록을 5경기 연속으로 한 선수는 스테판 커리(이번시즌)입니다.
● 11년만에 OKC 원정(16연패)에서 승리한 피닉스는 다시 서부지구 1위에 올라섰습니다.
● 네츠 상대로는 리그 최다인 49점을 기록한 야니스 안테토쿤보. 오는 그가 던진 31개의 슛도 커리어 최다라고 하네요.
● LAL전에서 8개의 3점슛을 기록한 카일 라우리. 이는 LAL 상대로는 리그 최다 기록이며, 이는 LAL가 라우리를 데려오기 위해 내놓기 꺼려했던 THT의 지난 12경기 3점슛 성공 개수(7개)보다 많다고 합니다.
-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