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소속
트레이 영
뉴욕 닉스 홈에서 열린 플옵 1라운드 1차전
플로터 위닝샷
위닝샷 넣고 관중들 조용히 하라는 세레머니
계속 탈모로 조롱하고 야유하는 관중들에게 웃음 짓고
2차전 경기는 패배했지만
손가락으로 A를 만들며 애틀란타에서 보자는 뜻의 제스쳐를 취함
홈인 애틀란타에서 펼쳐진 3,4차전 모두 승리한 트레이 영
(3차전 21득점 14어시, 4차전 27득점 9어시)
다시 뉴욕 홈에서 펼쳐진 5차전
전반전 종료 후 시비거는 뉴욕 선수를 쿨하게 무시하고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트레이 영
(+대신 신경전 해주는 팀원들)
승부에 쐐기를 박는 딥쓰리 성공 후
뉴욕 관중들에게 수고했다는 세레머니
뉴욕 닉스의 홈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3경기 연속 30+ 득점 달성하며 4:1로 팀을 2라운드 진출시킴
그리고 2라운드 상대 필라델피아도 7차전 접전 끝에 승리
야투율은 폭망이었지만 가장 중요한 순간에 딥쓰리 성공
올해 첫 플옵 무대를 밟은 트레이 영의 플옵 성적은
12경기 29.1득점, 10.4어시
과연 트레이 영은 컨파 상대팀인 쿰보의 밀워키마저 꺾고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을지...
출처 유튜브 농구채널B프라임, 나무위키, 바스켓볼 레퍼런스, NBA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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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Nowitzki in Mavericks 작성시간 21.06.23 완전 개간지......응원합니다 트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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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존스탁턴매니아 작성시간 21.06.23 어깨빵 당하고 당당하게 걸어가는거 진짜 개간지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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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뉴욕 로즈 작성시간 21.06.23 뉴욕팬인데 트레영 정말 인정합니다. 선수들,팬들이 얼마나 신경을 긁어댔는데 아이스 그자체... 오히려 승자의 품격까지 느낄수 있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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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bby Phills 작성시간 21.06.23 핵존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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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과나무우 작성시간 21.06.23 멋있네요!